[문장의 소리] 제343회 〈노작문학제 특집 — 이문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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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닝
– 작가의 방 : 이문재 시인
– 기획코너 : 김봉현의 흑형이야기 – 시와 랩의 불가침조약
– 클로징

 

* 이문재 시인

1959년 경기 김포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2년 《시운동》 4집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5년 김달진 문학상, 1996년 제11회 소월시문학상, 1999년 시와시학젊은시인상, 2002년 제17회 소월시문학상, 2005년 지훈문학상, 2007년 제7회 노작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사저널》 취재부장, 문학동네 편집주간을 지냈고, 현재 《시사IN》편집위원,「문학동네」편집위원,《녹색평론》편집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희사이버대학 문예창작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 「내 젖은 구두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 「산책시편」, 「마음의 오지」, 「제국호텔」, 「별빛 쏟아지는 공간」 등이 있다. 「샘에게 보내는 편지」를 공동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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