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2회 문장의 소리: 백가흠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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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2회 <문장의 소리> 백가흠 (소설가)

 

* 로고송 (뮤지션 양양)

 

* 오프닝 : 김행숙 시인의 에세이집 『에로스와 아우라』에서 한 부분

 

* 다락방에 꿀단지
 
– 송기영 시인

 

* 작가의 방 / 백가흠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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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가흠 (소설가)
200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소설집으로는 『귀뚜라미가 온다』『조대리의 트렁크』『힌트는 도련님』이 있고요, 장편소설은 『나프탈렌』『향』, 그리고 『마담뺑덕』이 있다.

 

 

* 사랑방에 꿈단지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 중인 문화예술인과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사미르 다마니 (프랑스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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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북부 프랑슈콩테 지역 출생. 프랑스 앙굴렘 유럽고등이미지학교(EESI D'Angouleme)에서 만화 석사 과정을 수학하면서 한국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한국의 음식에, 그러다 점차 한국 사람들의 삶에 애정을 갖게 되었다. 졸업 후 한국에 관한 만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한국을 여러 차례 방문하였고, 그때마다 한국의 사회와 문화에 대해 메모하고 스케치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진행했던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주한프랑스문화원(Institut Francais)의 프로젝트 공모에 당선되었다. 프랑스 앙굴렘 작가의 집(Maison des Auteurs) 레지던스에서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한국 사람들과 의사소통하며 작은 디테일까지 이해하고 싶어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그의 목표는 한국과 프랑스의 장점을 모두 배우고, 한국에 정착해 살면서 작업을 계속 이어 가는 것이다.
 
http://samcomix.blogspot.kr/
https://www.facebook.com/samirdahmani24
samir.dahmani@gmail.com

 

윤보경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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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생. 공주대 만화예술학 석사 졸업 이후, 프랑스 앙굴렘 유럽고등이미지학교(EESI D'Angouleme)에서 만화 공부를 계속했다. 한국에 귀국 후 대학 출강과 작품 활동을 병행하며 박사 과정 중에 있다.

 

Pli-Z (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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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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