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3회 문장의 소리: 권혁웅 (시인)
목록

제393회 <문장의 소리> 권혁웅 (시인)

 

* 로고송 (뮤지션 양양)

 

* 오프닝 : 황정은 작가의 장편소설 『계속해보겠습니다』에서 한 부분

 

* 다락방에 꿀단지

 
– 이혜미 시인

 

* 작가의 방 / 권혁웅 (시인)
sori-ghw
– 권혁웅 (시인)
1997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 시집 『황금나무 아래서』, 『마징가 계보학』, 『그 얼굴에 입술을 대다』, 『소문들』, 『애인은 토막 난 순대처럼 운다』가 있고, 『두근두근』, 『꼬리 치는 당신』 등의 산문집과, 『미래파』, 『입술에 묻은 이름』, 『당신을 읽는 시간』 등의 평론집과 해설집을 펴냄.

 
 
사미르 다마니 (프랑스 만화가)
sori-samir
프랑스 북부 프랑슈콩테 지역 출생. 프랑스 앙굴렘 유럽고등이미지학교(EESI D'Angouleme)에서 만화 석사 과정을 수학하면서 한국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한국의 음식에, 그러다 점차 한국 사람들의 삶에 애정을 갖게 되었다. 졸업 후 한국에 관한 만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한국을 여러 차례 방문하였고, 그때마다 한국의 사회와 문화에 대해 메모하고 스케치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진행했던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주한프랑스문화원(Institut Francais)의 프로젝트 공모에 당선되었다. 프랑스 앙굴렘 작가의 집(Maison des Auteurs) 레지던스에서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한국 사람들과 의사소통하며 작은 디테일까지 이해하고 싶어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그의 목표는 한국과 프랑스의 장점을 모두 배우고, 한국에 정착해 살면서 작업을 계속 이어 가는 것이다.
 
http://samcomix.blogspot.kr/
https://www.facebook.com/samirdahmani24
samir.dahmani@gmail.com

 

윤보경 (만화가)
sori-ybk
서울 출생. 공주대 만화예술학 석사 졸업 이후, 프랑스 앙굴렘 유럽고등이미지학교(EESI D'Angouleme)에서 만화 공부를 계속했다. 한국에 귀국 후 대학 출강과 작품 활동을 병행하며 박사 과정 중에 있다.

 

 

Pli-Z (래퍼)
sori-plz

 

 

 

 

 

*클로징

목록

첫번째 댓글을 올려주세요!


wpDiscu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