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의 소리 제472회 : 신달자 시인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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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2회 <문장의 소리> 신달자 시인편

 

 

 

* 로고송

sori-yy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김지녀– 권여선의 소설집 『안녕 주정뱅이』 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신달자

시인 신달자– 1964년 여상에서 당선된 「환상의 밤」과 1972년 박목월 시인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에 「발」, 「처음 목소리」가 추천되어 문단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봉헌문자』, 『겨울축제』, 『모순의 방』, 『아가』 등이 있으며 최근 시집 『북촌』을 펴냈다. 2012년 은관문화훈장, 2016년 정지용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2016년 현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다.

 

 

 

 

 

 

 

* 어제의 단어 오늘의 멜로디/ 양양(뮤지션)

sori-yy – 포크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잘 알려진 뮤지션 양양은 2009년 첫 번째 앨범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발표하였고 2014년에는 하림, 이상순 등 뮤지션들이 참여한 EP ‘쓸쓸해서 비슷한 사람’을 발표하였다. 또한 동명의 에세이를 발표하면서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 어제의 단어 오늘의 멜로디/ 초대 뮤지션 싱어송라이터 이한철

%ec%9d%b4%ed%95%9c%ec%b2%a0– 싱어송라이터 겸 음악가이다. 1994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 2007년 제4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노래상, 최우수 팝 싱글상 등을 수상했다. 데뷔 20주년을 기념하여 계절별로 앨범을 발표하고 있으며, 지난해 봄과 가을을 담은 앨범 <봄날>과 <늦어도 가을에는>을 그리고 올여름 <여름의 묘약>을 발표했다. 지금은 겨울 앨범 제작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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