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의 소리 제478회 : 이혜미 시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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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8회 <문장의 소리> 이혜미 시인편

 

 

 

* 로고송

sori-yy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김지녀– 베른하르트 슐링크의 소설 『계단 위의 여자』 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시인 이혜미

%ec%9d%b4%ed%98%9c%eb%af%b8-%ec%8b%9c%ec%9d%b8– 이혜미는 시인. 1988년 경기 안양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2006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보라의 바깥』이 있다.
 

 

 

 

 

 

 

 

* 어제의 단어 오늘의 멜로디 / 양양(뮤지션)

sori-yy – 포크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잘 알려진 뮤지션 양양은 2009년 첫 번째 앨범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발표하였고 2014년에는 하림, 이상순 등 뮤지션들이 참여한 EP ‘쓸쓸해서 비슷한 사람’을 발표하였다. 또한 동명의 에세이를 발표하면서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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