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a0%95%ec%a7%80%ed%96%a5 문장의 소리 제481회 : 연말특집(Dj와 방속작가가 본 올해 문장의 소리) 2부
목록

제481회 <문장의 소리> 연말특집(Dj와 방속작가가 본 올해 문장의 소리) 2부

 

 

 

* 로고송

sori-yy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김지녀– 타오 린의 소설 『어떤 이는 갈색머리로 태어나고 어떤 이는 외롭게 태어난다』 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정지향 소설가
%ec%a0%95%ec%a7%80%ed%96%a5– 정지향 소설가는 1991년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명지대 문예창작과에 재학중이다. 『초록 가죽소파 표류기』로 제3회 문학동네 대학소설상을 수상했다. 2015년~2016년 문장의 소리 구성작가로 활동했다.
 

 

 

 

 

 

 

 

* 어제의 단어 오늘의 멜로디 / 양양(뮤지션)

sori-yy – 포크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잘 알려진 뮤지션 양양은 2009년 첫 번째 앨범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발표하였고 2014년에는 하림, 이상순 등 뮤지션들이 참여한 EP ‘쓸쓸해서 비슷한 사람’을 발표하였다. 또한 동명의 에세이를 발표하면서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 어제의 단어 오늘의 멜로디/ 씨 없는 수박 김대중

%ea%b9%80%eb%8c%80%ec%a4%91– ‘씨 없는 수박 김대중’은 블루스 싱어송라이터 김대중의 ‘블루스 이름’이다. 2012년에 인디음반사 붕가붕가레코드가 제작한 블루스 컴필레이션 ‘블루스 더, Blues’에 그의 노래 ‘300/30’을 수록하고 이 노래로 한국 대중음악상 ‘올해의 노래’ 후보에 오르면서 이름이 알려졌다. 2013년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하게 되었다. 그의 블루스 이름과 같은 ‘씨 없는 수박’이라는 타이틀을 단 1집은 때로는 자조 섞인 위트로, 때로는 절절한 신파로, 때로는 따뜻한 로망으로 그의 곡잘 많은 삶을 고스란히 담아 낸 김대중식 블루스 앨범이다. 서른 여섯이라는 이르지 않은 나이에 데뷔한 한 블루스맨이 드디어 자신의 길을 찾아 첫 발걸음을 떼기 시작했다.

 

 

 

 

목록

첫번째 댓글을 올려주세요!


wpDiscu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