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새로운 <문장의 소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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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로운 <문장의 소리>를 소개합니다.


 



 


2018년 <문장의 소리>를 이끌어 갈 새로운 스탭과 코너를 소개합니다.


 


연출 / 소설가 조해진



소설가 조해진은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으며 소설집 『천사들의 도시』 『목요일에 만나요』, 장편소설 『한없이 멋진 꿈에』 『아무도 보지 못한 숲』 『로기완을 만났다』 『여름을 지나가다』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무영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진행 / 소설가 해이수



소설가 해이수_2000년 『현대문학』 중편 부문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캥거루가 있는 사막』과 『젤리피쉬』, 장편소설 『눈의 경전』과 『십번기(十番棋)』가 있다.


 


구성작가/ 시인 정현우



시인 정현우는 1986년 경기 평택에서 태어났다. 201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KBS 등 구성작가로 활동 중이다. 라임이라는 이름으로 2007년 1집 앨범을 낸 뮤지션이기도 하다.


 


 


2018년 <문장의 소리> 코너


 


<작가의 방>
작가가 출연하여 작품을 소개하고 낭독을 진행하는 문장의 소리 대표 코너!


<책들의 방>
2018년 새롭게 시작하는 코너로 편집자, 독립책방 대표, 문학 레지던스 운영자, 번역가 등 책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분들을 초대하여 책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첫 책을 소개합니다>
첫 책을 발간한 작가들이 직접 자신의 첫 책을 소개합니다.


 


 


4월 18일 수요일에 업로드되는 2018년 문장의 소리 첫 방송!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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