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1회 해이수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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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 : 2009년 12월 03일

< 문장의 소리-행복한 문학여행 제191회 방송 >
       
  –초대작가:해이수(소설가)-




* 오프닝 – ‘시드니 민츠’의 ‘설탕과 권력’ 중에서

음악 1. The New Year – Folios
음악 2. The New Year – My Neighborhood
음악 3. The New Year – Seven Days and Seven Nights

* 패널 코너 : 미지의 어수선 뒷Book – 올해도 낯선 첫눈
    – 본 패널 코너의 입장은 문장의소리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음악 4. Keane – Crystal Ball

* 작가의 방  (초대 작가 : 해이수 (소설가))

– 해이수 소설가 작품 낭독 : ‘아웃 오브 룸비니’ 중에서

음악 5. Schubert – Gute Nacht

* 로고송
 
* 속닥속닥 시즌 2 네 번째 – ‘초대작가에게 던질 공통질문 찾아라!’ – 예쁜나 / 오-지니
* 속닥속닥 시즌 2 다섯 번째 – '릴레이 소설쓰기' : '하지만', 그래서' 없이는 못살아!!~

* 김중혁의 달달한 노래 : 음악 6. Kirinji – Alien

* 클로징 – ‘피터 비들컴’의 ‘서류가방 여행’ 중에서

음악 7. Hot Hot Heat – Goodnight Goodnight
음악 8. Hot Hot Heat – You Owe Me An IOU
음악 9. Hot Hot Heat – Give Up?
————-
*초대작가*

해이수

소설가
1973년 수원 출생
단국대 국문과, 시드니대 대학원 언어학과 졸업
2000년『현대문학』중편소설로 등단
제8회 심훈문학상(2004) 수상
작품집으로『캥거루가 있는 사막』(2006.문학동네),『젤리피쉬』(2009.이룸)가 있음


                                            
                                                          <공지>
                    
             
           "청취자와 함께 하는 연말 사은대잔치에 초대합니다!!"

                    (가칭) '파티의 소리-행복한 벙개 모임'
 
 

일시 : 12월 28일(월) 저녁 7시
 
장소: 여성노동자회관 지하 (지하철 2호선 홍대전철역 근처)
 
초대인원: 청취자 총 30명 (선착순, 동반 1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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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년 6 개월 전

방송 잘 들었습니다. 번개모임 있다구요. ? 마음같아서는 꼭 참석하고 싶지만 거리도 너무 멀고 시간도 없어 못 가네요. 이런 때는 서울 가까이에 살지 않음이 참 아쉽네요. 이런 모임 계속 하신다면 언젠가는 큰 맘 먹고 갈 수도 있겠지만요. ^^
혹시 그날 행사 동영상 올려 주심 안 되나요 ? 같이 동참하는 마음으로 방송 볼께요. 부탁합니다.

8 년 6 개월 전

방송을 듣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점점 더 흥미로워집니다. 매일 방송되지 않는 것이 아쉬워, 은근히 월요일이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또한 신예 작가들의 패기 있는 창작의욕을 들으니 새로운 의욕이 생기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

8 년 6 개월 전

점심 시간에 사무실에 혼자 앉아 사 온 햄버거도 먹지 않고 기린지를 들었습니다. 눈이 내린 후 비현실적인 토요일같은 사무실. 살려달라고, 수백번도 넘게 말했지만 한 번도 말하지 않은 듯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8 년 6 개월 전

잘 알겠습니다. 대신 방송으로 아쉬움을 달랠께요. 문장의 소리가 회를 거듭할수록 더 좋은 방송이 되리라 굳게 믿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참여도 열심히 하구요. ^^ 언젠가는 한번 참석할 수 있겠지요. 전 멀리서 늘 애청자로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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