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4회 김이강&이병일, 〈단풍 내려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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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 : 2012년 11월 12일

 
제 304  
초대작가 : 김이강(시인), 이병일(시인)  "
  


"단풍 내려오는 소리" 
 
 
 
오프닝 : 황정은 DJ
작가의 방 : 김이강&이병일(시인)
로고송 : 바비 & 계피
저기 그 작가 : 강정(시인)_3회
문장의 힘  
 
 
작가소개

 
김이강(시인)

1982년 여수에서 태어나 바다 보며 자랐다. 2006년 겨울 『시와세계』로 등단했다.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아직 그곳에서 공부하고 있다. 시집으로 『당신 집에서 잘 수 있나요?』가 있다.

작가소개

 
이병일(시인)

1981년 전북 진안에서 태어났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2007년 문학수첩신인상에 「가뭄」 외 4편이, 201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견딜 수 없네」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옆구리의 발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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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
5 년 1 개월 전

문장의 소리를 들을때 마다 매번 새로운 시인분들과 소설가분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시집을 사러 갈때 마다 매번 새로운 시인들의 시집이 나오지만 정작 손은 알만한 시인의 시집에만 가서 이런 자리로 독자와 시인의 다리역할 해주시는거 같아 매번 고맙게 듣고 있습니다 ^^

박현우
5 년 1 개월 전

저도 옛날에 수유리에 살아서 방학동 많이 놀러 갔는데 이병일 시인께서 그곳에 사신다니 반갑네요 ㅋㅋ작가님이 써주신 글을 들으니 김이강 시인의 시집을 보고 싶어지네요 상대방과 나란히 걸으면서도 서로 핸드폰 보느라 대화가 막히는 데 말을 건네는 시집이라니참 매혹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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