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아주 중단은 아니겠지요
목록

수고 하십니다.

수년간 애독한 사람입니다.

해킹으로 중단한다니 아쉽네요.

설마 아주 중단은 아니겠지요?

정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대로 이워 지시길 바람니다.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시 시작하면 재가입을 해야 하는지요?

목록
시 배달과 문장 배달에 관하여
목록

더운 날씨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시와 문장배달을 받고 있습니다.

5월 29일 굴과 아이 이후로 배달이 안되 문의 드립니다.

읽으며 많은 것을 배워 가고 있습니다.

어떤 일인지 부탁 드립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목록
시와 문장배달 부탁 드립니다.
목록

수고 많으십니다.

네이버로 받았던 메일(시,문장)을 다음 주소로 옮긴후에는

문장 배달이 전혀 안되고 있어 문의 드립니다.

다음 메일 주소로 배달을 부탁 드립니다.

개인정보란에도 수정을 하였는데 근 보름 동안 메일이 없어서 문의, 부탁 드립니다.

수고 하세요.

목록
궁금해서 드립니다.
목록

수고 많으십니다.

인터넷으로 받은 메일을 LTE에서 는 볼수가 없어서 문의 드립니다.

2014년 배길남 님이 보내 신것인데 인터넷에서는 볼수있는데 제 폰에서는 동영상이 재생이

안되서 문의 드립니다.

오늘(2월 10일 ) 아침에 문화예술 위원회에서 보내신것은 재생이 되는데요?

혹시 폰이 잘못되었나 서비스 센타엘 가보니 이곳에 문의를 해 보라해서 문의 드립니다.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수고 하세요.

목록
문장 배달에 관 하여.
목록

수고 많으십니다.

7월 13일 이후로 시나 문장 배달이 없어서 문의 드립니다.

저의 개인 정보란에는 모든것이 수신 동의로 돼있는데  메일이 도착안해서 문의 드립니다.

계속 부탁 드립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목록
홀로서기
목록

 

홀로서기가 이렇게 힘이 들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그동안 병원에서의 훈련으로 어느 정도는 회복을 기대 하였는데,

막상 퇴원을 하고 보니 모든 것이 하나같이 행동으로 실천해야 하고

생각도 해야 하는,친지와의 연락도, 잡다한 모든일들도 혼자의 힘으로
혼자만의 생각으로 해야 하니 정말 홀로서기가 어렵습니다,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라시던 간호인의 목소리가 항시 귓가를 맵돕니다,
그렇지", 내일부터는 무엇인가 달라져야지 결심을 하면서도 아침이면 이내
수그러들고 마는 헛결심,
그러나 나를 지켜보고 있는 가족과 친지들,그리고 벗들 모두가 희망을 잃지말라고 용기를 북돋아 주시기에 그래도 이 몸은 그 모든 고통을 이길 수 있을것만 같습니다.나 자신 무엇인가를 해도 언제나  못마땅해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조금 더 발전하고 깨우쳐지겠지요.
하루바삐 모든 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전과 같은, 전보다 낳은 모습을
여러분께 보여 드려야 겠다는 생각뿐입니다.
넘어지고 다쳐도 다시 일어서서   말입니다.
목록
내 마음의 편지
목록
파란 ~하늘
 
둥실 떠있는 둥그런 달
 
그속에 어리는 당신의 모습
 
때로는 심술쟁이 먹구름이
 
당신의 모습을 가려도
 
언제나 은은한 당신의 모습
 
구름에 사연을 보내고 싶지만
 
주소를 몰라 못적었다오
 
바라만 봐도 이 마음은
 
흐뭇하기만 하다오
 
고이 접어 간직한 이글은
 
머-언훗날
 
당신에게 탐스러운
 
장미꽃과 함께 전해 주리다
목록
봄의 로망스
목록
핑크빛 물결이 영혼에 부딪힌다
 
무지개빛 봄 마중 나가자고
 
뜨락의 가녀린 목련화도
 
수줍은듯 고개숙인 수선화도
 
 
꽃망울 머금은 채
 
고운 그대를 기다리고 있는걸까
 
 
밤새 영롱한 별빛과 친구하며
 
생각의 우주 속에 들어와
 
환희의 아치를 그리며
 
그대를 지켜보고 있는걸까
 
 
푸르른 새싹이 초록옷을 입고
 
봉긋한 꽃망울을 터뜨리며
 
내 심장에 고요히 안기우던 날
 
 
꽃보다 더 고운 봄 단장을 하고
 
긴머리 풀어헤치며 그대를 맞을 기쁨에
 
한 쌍의 백조가 되어 잔잔한 호숫가에서
 
봄의 사랑노래 불러보리라…
 
 
사랑 충만한 삶을 안겨주고
 
샘물같은 행복을  안겨준  그대여~~~
목록
3월의 뜨락에서
목록

얼마나 기다렸나 따듯한 새 봄을

 눈보라 혹한 속에서 몸부림치며

 벌거벗은 몸을 드러내놓고

 고운 꿈을 엮느냐구 

이제 들린다.

이 조그마한 귓가에 

고개를 살며시 내젓는 너의 첫 음성을

 영치기 영차 영치기 영차 

무거운 흙더미를 헤치고 숨 쉬려 하는 너 

몸부림치며 기다림 속에 

너의 작은 꿈이 이루어지는 날 

그리움을 갈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웃음과 열매를 맺게 해줄 고귀한 너

 삼월의 빗소리에 숨결로 방긋 웃는 너

 비록 수줍고 연둣빛 여린 숨소리이지만

 네가 좋아하는 친구들을 어서 보고 싶구나

 네 꿈을 실현하는 뜨락이 기다려진다. 

목록
못부친 편지
목록
 파아란 하늘
 
둥실 떠있는 둥그런 달
 
그속에 어리는 당신의 모습
 
때로는 심술쟁이 먹구름이
 
당신의 모습을 가려도
 
언제나 은은한 당신의 모습
 
구름에 사연을 보내고 싶지만
 
주소를 몰라 못적었다오
 
바라만 봐도 이 마음은
 
흐뭇하기만 하다오
 
고이 접어 간직한 이글은
 
머-언훗날
 
당신에게 탐스러운
 
장미꽃과 함께 전해 주리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