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마당 아카데미] _ 이럴 땐, 이런 시 2018. 05. 25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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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T&G 상상마당 아카데미입니다 🙂

천천히 시를 음미하고 낭송하고, 나만의 시 일기장을 적는 수업

[이럴 땐, 이런 시] 를 소개합니다.

https://www.sangsangmadang.com/lec/detail/420

 

강의 특징

 

– [이럴 땐, 이런 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번 계절 별로 열리며, 계절마다 다른 주제의 수업이 진행됩니다. 2018년 봄 강좌는 ‘봄이 아픈 사람에게’ 건네는 시들을 읽어볼 예정입니다.

– [이럴 땐, 이런 시]는 시를 낭송하고, 시 옆에 자신의 이야기를 적어보는 2회차 수업입니다.

– 1강에서는 주제에 대한 다양한 시와 시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당신에게 지금 필요한 한 줄의 시를 찾아봅니다.

– 2강에서는 마음에 와 닿은 시 옆에, 자신의 이야기를 적어 나만의 시집(일기장)을 만들어봅니다.

강의 대상

 

– 봄이 왔는데도 들뜨기보단, 불안과 우울에 잠들기 어려우신 분

– 어떤 상투적인 위로도 마음에 와 닿지 않아, 시로 위안을 얻고 싶은 분

– 그냥 우울하고 쓸쓸해서 삶에 시시한 이유라도 필요하신 분

– 시가 좋아 가까이하고 싶지만 어쩐지 낯설고 어려워 망설이는 분

– 동서고금의 다양한 시를 한자리에서 즐기고 싶은 분

– 오늘, 나의 이야기를 시와 일기로 남기고 싶은 분

 

 

커리큘럼

 

01. 봄이 아플 땐, 이런 시

   – 시가 무슨 위로가 되나요? : 영화 <시>가 보여주는 시의 힘

   – 아픔을 노래한 시인에 대해 알아보아요.

   – 시의 문장에 밑줄을 그어요.

   – [과제]시 일기장 적어오기

 

02. 시 옆, 당신의 일기

   – 내가 찾은 시의 문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요.

   – 내가 적은 시 일기장을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눠요.

   – [발표]자신의 시 일기장 낭송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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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마당 아카데미] _ 인물의 탄생, 성격 창조 워크숍 2018. 05. 28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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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T&G 상상마당 아카데미입니다 🙂

이야기 속에서 움직이는 인물이 아닌,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인물을 창조해봅니다. 

극작가 고재귀 선생님의 [인물의 탄생, 성격창조 워크숍]

https://www.sangsangmadang.com/lec/detail/424

 

 

 

강의대상

 

– 이야기 만들기, 캐릭터 구축하기(전사 만들기)에 관심이 있으신 분

– 창의적인 스토리텔러의 길을 가고 싶으나 익숙한 인물들 앞에서 갈등하는 예비 작가

– 서사를 만들어 본 적은 있으나 한 번도 끝까지 가보지 못하신 분

–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인물, 매력적인 악역 등 다양한 인물을 만들어보고 싶으신 분

–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희곡 근처에서 맴돌기만 하시는 분

– 희곡의 서사 구조와 작법을 공부해보고 싶은 분

커리큘럼

 

01. 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희곡에서의 프로타고니스트(Protagonist)

    모든 캐릭터의 출발은 자기 자신이다.

    A4 용지를 거울로 만들 욕심에 작가는 책상 앞에 앉는다.

 

02. 나의 적은 어떻게 생겼을까?

    희곡에서의 안타고니스트(Antagonist)

    나의 정체성은 적을 통해 완성된다.

    근사한 적대자를 통해 작가의 거울은 유리창이 된다.

 

03.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Part. 1

    오브제(회화, 사진 등)를 통한 캐릭터 전사 만들기 1 (프로타고니스트)

    인물은 B. I. T다.

    완성된 인물은 무대 위에 올라갈 필요가 없다.

 

04.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Part. 2

    오브제(회화, 사진 등)를 통한 캐릭터 전사 만들기 2 (안타고니스트)

    결핍, 결여, 훼손, 상실, 부정, 치욕 : 인물의 축복

    신은 입김으로 인간에게 생명을 불어넣고, 작가는 욕망으로 인물에게 생명을 부여한다.

 

05. 죄(罪)의 값

    죄의 유형 찾기

    천에는 이야기(허구)가 필요 없다.

    피해자의 옷만 입으려는 캐릭터는 무대 바깥으로 반드시 추락한다.

    비극이 찾아오면 신파가 되고, 비극을 찾아가면 고전이 된다.

 

06. 선택 ? 갈등의 탄생 (짧은 대본쓰기 Part. 1)

    캐릭터의 충돌, 갈등, 선택

    모든 캐릭터는 선택의 순간 앞에서 변화하고 성장한다.

 

07. 성공할 것이냐? 성장할 것이냐? (짧은 대본쓰기 Part. 2)

    자신이 만든 캐릭터들을 아이러니하거나 딜레마적인 상황에 빠트리기

    옳은 선택은 인물을 성공하게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인물을 성숙하게 만든다.

 

08. 아무도 모른다. (짧은 대본쓰기 Part. 3)

    누가 무대 위에 남아 있는 마지막 감정을 가져가는가? – 자신이 만든 캐릭터를 이용해 긴 독백쓰기

    인물은 질문이다.

    답을 찾는 작가, 질문을 만드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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