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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tj@hanmail.net 감태준
1947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와 한양대 대학원 국문과 석·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72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내력」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녹원문학상, 윤동주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수상. 월간 〈현대문학〉 편집장과 주간을 역임했으며,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 지은 책으로 『이용악시연구』, 『한국현대시감상』(편저), 시집 『몸 바뀐 사람들』, 『마음이 불어 가는 쪽』, 『마음의 집 한 채』 등이 있다.
kmin66@hanmail.net 강경보
1965년 강원도 홍천에서 출생했다. 2006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우주 물로기」란 작품이 당선되어 등단했고, 시집으로 『앵무새가 사는 바다』(2006)가 있다.
강경보
netka@paran.com 강경석
1975년 대구 출생. 200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평론 「타원형 감옥의 외부-'목화밭 엽기전'과 그 맥락」이 당선되어 등단. 인하대 국문과 대학원 재학 중.
강경애 강경애
 차원현(문학박사)   리얼리즘 정신으로 가난과 핍박 속에서 신음하는 일제강점기 민족의 현실을 생생하게 그려낸 작가. 1906년 4월 20일 황해도 송화군 송화에서 가난한 농민의 딸로 태어나, 1909년 어릴 때 일찍 어버지를 여의었다. 병약하고 유순하던 어머니는 호구지책을 찾아 황해도 장연 최도감의 후처로 들어가게 되었고 강경애도 어머니를 따라 장연으로 이주하여 성장한다. 일곱 살 무렵 의붓아버지가 보다가 둔 『춘향전』에서 한글을 깨쳐 구소설을 독파,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강경탁 강경탁
대학생. 경제학을 전공 중이다. 바쁘게 살며 틈틈이 글을 놓지 않고 있다. SF, 판타지 등 영미 장르문학에 관심이 많다. 좋아하는 작가는 PKD, 로버트 하인라인, 이언 뱅크스, 댄 시먼스, 로저 젤라즈니, 알프레드 베스터, 어슐러 르귄, 바올로 바치갈루피 앙드레 지드, 리처드 도킨스 등등.
jcapoet@hanmail.net 강경호
1997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언제나 그리운 메아리』, 『알타미라동굴에 벽화를 그리는 사람』, 『함부로 성호를 긋다』 (2004) 등과, 평론집 『휴머니즘 구현의 미학』 등이 있다. 현재 계간 <시와사람> 발행인 겸 편집인이며, 광주대 문예창작과 강사로 일하고 있다.
sandy5020@naver.com 강경희
1967년 서울 출생. 숭실대 석사 및 동대학원 박사. 현재 숭실대 강사. 2001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평론으로 등단. 주요 평론으로 「70년대 생 젊은 시문학의 한계와 성과」, 「우리 시대의 디지털적 상상력」, 「나를 찾아가는 존재의 함성」 등이 있고, 저서로는 『타자의 언어학』(2006), 『표류와 유출의 상상력』(2007), 『불온한 시대와 공존하기』(2008), 『살아있는 말들의 대화』(2008) 등이 있음.
sumomo@empal.com 강계숙
1973년생. 연세대 국문과 졸업. 동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2002년에 평론 「환(幻)의 순간 초월의 문턱」으로 제9회 창비신인평론상을 수상함. 저서로 『미언』(2009)이 있음.
강기영 강기영
1944년 황해도 안악에서 출생했고, 서울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 생물과, 경희대 치과 중퇴했다. 1975년 파라과이로 이민했고, 1982년 캐나다로 이주, 현재는 캐나다 토론토에 거주하고 있다. 재외동포 문학상 대상, 한국일보미주본사 문예공모 입상, 한국펜클럽 재외동포 문예작품공모 입상 등의 경력이 있다. 단편「NELLY」, 「냔두띠」, 「빙하기」, 「연어의 길」,  논픽션 「뽑새들의 지렁이 잡이(신동아)」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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