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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same@hanmail.net 마경덕
전남 여수 출생. 200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신발론」등의 시로 당선하여 등단. 시집으로『신발론』(2005)이 있음.   마경덕 블로그 : http://blog.naver.com/gulsame
cjmah5@hanmail.net 마종기
마종기 시인의 시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고려해야할 두 가지 존재 조건이 있다. 우선은,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식민지 시대 최고의 예술가들이었다는 점(그의 아버지는 동화작가이자 출판인인 마해송, 어머니는 무용가 박외선이다.). 그리고 그가 의사라는 점이다.   그는 인텔리 양친 덕분에 일찍부터 예술적 교양체험을 풍부히 할 수 있었고, ‘의사’라는 그의 직업은 그의 시세계에 보다 풍부한 물질적 지적 토양을 제공하였다. 특히 어릴 때부터, 음악회, 전람회 등을 다니면 익힌 예술적 감[…]
매화
조선시대 평양의 기생으로, 황해도 곡산 출신으로 8수의 시조가 전한다.
mmunjae@hanmail.net 맹문재
1963년 충북 단양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1년 〈문학정신〉 신인문학상에 당선되며 등단했다. 현재 안양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시집으로 『먼 길을 움직인다』(1996), 『물고기에게 배우다』(2002), 『책이 무거운 이유』(2005)가 있고, 시론집으로 『한국 민중시 문학사』(2001), 『페미니즘과 에로티즘 문학』(2002), 『패스카드 시대의 휴머니즘 시』(2002), 『지식인 시의 대상애』(2004), 『현대시의 성숙과 지향』(2005), 『시학의 변주』[…]
맹사성
 성무경(문학박사) 맹사성(孟思誠, 1360~1438)은 고려말, 조선초의 재상이다. 자는 자명(自明)이며, 호는 고불(古佛)ㆍ동포(東浦)이다. 고려말 우헌납(右獻納)을 거쳐, 조선조에 들어와 이조판서(吏曹判書)를 지냈다. 세종 때 좌의정(左議政)을 지냈다. 황희(黃喜)와 함께 조선 전기의 문화 형성에 큰 기여를 하였다. 시문(詩文)에 능하고 음률(音律)에도 밝아 향악(鄕樂)을 정리하고 악기도 만들었다. 또 청백리(淸白吏)로 기록되고, 효성도 지극하여 정문(旌門)이 세워졌다. 시조작품[…]
명옥
조선시대 화성(華城, 지금의 수원) 기생으로 시조 1수가 전한다.
mottto@dreamwiz.com 명지현
1966년 서울 출생. 1988년 국민대 중어중문학과 졸업. 2006년 《현대문학》 등단. 단편집 『이로니 이디시』, 장편소설 『정크노트』, 『교군의 맛』, 테마집 『피크』, 『캣캣캣』.
문경화 문경화
1969년 서울 출생.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졸업. 국민대 국문학과 박사 과정. 1996년 〈창작과 비평〉에 「언 강물」 외 8편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 시작. 현재 미국 텍사스 거주. 시집 『아니마, 아니무스』(2005), 『언 강물에 발을 녹인다』(1998)가 있다.
munyaein@hanmail.net 문동만
1969년 보령 출생. 1994년 〈삶 사회 그리고 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 시작. 시집으로 『나는 작은 행복도 두렵다』(1996), 『그네』(2009)가 있고, <일과 시> 동인, 〈리얼리스트 100〉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문병란 문병란
유병관(문학박사)   시인. 1935년 3월 28일 전라남도 화순군 도곡면 원화리에서 출생했다. 광주사범학교를 거쳐 1961년 조선대 문리대 문학과를 졸업했다. 1959년부터 1962년에 걸쳐 김현승 시인의 추천을 받아 「가로수」, 「꽃밭」, 「밤의 호흡」등의 작품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순천고. 광주일고. 전남고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조선대 사범대학으로 적을 옮겼으나 당시 이사장의 전횡과 비리가 만연했던 조선대에서 거기에 ‘저항’하다가 강단을 떠난다. 다시 돌아간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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