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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o79@empas.com 박강
1973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2007년도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박카스 만세』가 있다.
박건병
독립운동가. 1919년 8월 11일 강원도 철원군 동송면 도피안사(到彼眼寺)에서 대한독립애국단의 군단 조직에 참가하였다. 임시정부와 연계되어 김상덕(金相德)을 주동으로 조직된 애국단에서 학무과장을 맡았다. 같은 해에 임시정부의 명령으로 정부 수립을 기념하는 제 2의 시위를 주도하였다.   시위 직후 중국으로 망명, 임시정부에 참가하여, 1920년 1월에 임시의정원 의원(강원도 대표)로 선출되었다. 1923년 국민대표회의에 북경지역 대표로 참석하였으나 큰 결실을 얻지 못했다. 1926년 […]
박경리 박경리
경남 통영에서 출생한 박경리는 1945년 진주고등여학교를 졸업하고 결혼했으나, 한국전쟁 중 부군이 납북된 후 창작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1955년과 그 이듬해에 걸쳐 《현대문학》에 단편 「계산」과 「흑흑백백」이 추천되어 문단에 등장한 이래 「전도」, 「불신시대」, 「암흑시대」, 「영주와 고양이」 등의 작품을 발표하였다. 1957년 「불신시대」를 발표하여 제3회 현대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여류 작가로서의 기반을 굳건히 하였다. 그의 초기 작품들은 대체로 한국 전쟁 때 남편을 잃고 홀어머니와 함께[…]
박경신
성신여대 한문학 박사 수료. 현 신림고 교사로 재직 중. 2006년 겨울 〈시와 세계〉 신인상에 시 「구름과 신림고 사이」 외 4편으로 데뷔.
박경용 박경용
1940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나 1958년 〈동아일보〉와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문단에 나왔다.   지은 책으로 『어른들에겐 어려운 시』(1969), 『그날 그 아침』(1974), 『별 총총 초가집 총총』(1986), 『귤 한 개』(1984), 『새끼손가락』(1987), 『우리만은』, 『샛강마을 숲동네』,(2001) 『낯선 까닭』(2001), 『길동무』(2002), 『바다랑 나랑 갯마을이랑』(2008) 등 동시집과 동화집 『날아온 새』, 『왕두꺼비 나라』(1997) 등을 […]
박경철 박경철
1963년 충남 아산 출생. 1990년 경기대 전자계산학과 졸업. 1994년 〈세계의 문학〉에 단편 「매향」발표. 2000년 장편소설 『마음의 지도』로 제29회 삼성문학상 수상. 장편소설로 『염소를 위하여』(1995), 『헤밍웨이를 읽을 시간은 어디로 사라졌을까』(1996), 『마음의 지도』(2000), 창작집으로 『빙어가 올라오는 계절』(1998), 『유년의 자리』(2003) 등이 있다.
박계순 박계순
1948년 춘천에서 태어나 춘천여고를 졸업하고, 숙명여대 무용과를 중퇴했다. 1995년 제1회 김유정 소설문학상 공모에 「말의 수수께끼」가 당선되었고, 저서로 『춤추는 무당벌레』(2006)가 있다.
krp62@freechal.com 박관서
1962년 전북 정읍 출생. 방송대 국문과와 조선대 국어교육과 대학원 졸업. 1996년 〈삶, 사회 그리고 문학〉 신인 추천. 〈문학〉지에 시 「가을산」외 4편으로 신인 추천 등단. 1997년 「꽃잎 단장」외 17편으로 제7회 윤상원문학상을 수상했음. 시울문학동인과 광주 전남민족문학작가회의 및 민예총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시집으로 『철도원 일기』(2000)가 있음.
박관희 박관희
1961년 경북 김천 출생. 2002년 〈어린이 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 시작. 지은 책으로 『내 짝꿍은 빡빡이』(2003),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공저, 2004), 『빡빡머리 엄마』(2005), 『힘을, 보여주마』(2006) 등이 있음.
mariapks@hanmail.net 박권숙
1962년 경남 양산 출생. 부산대 국어교육과 및 동 대학원 교육학 석사 졸업. 1991년 시조 「초설」로 〈중앙일보〉 중앙시조지상백일장 연말 장원을 받으며 등단. 시집 『겨울 묵시록』(1993), 『객토』(1996), 『시간의 꽃』(2001), 『홀씨들의 먼 길』(2005), 『그리운 간이역』(2008) 등이 있음. 제12회 중앙시조대상 신인상, 제12회 한국시조작품상 수상. 현재 부산 경상대학 초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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