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검색]

안경원
1951년 인천 출생. 연세대 영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 현재 연세대 출강 중. 1977년 〈현대문학〉에 「상봉」, 「향연」 등을 발표하여 등단. 시집으로 『盆地』, 『오늘 부는 바람』, 『검은 풍선 속에 도시가 들어 있다』, 『팔월』이 있다.
안국선 안국선
 차원현(문학박사)   1878년 서울 태생, 호는 천강(天江). 개화기의 대표적인 지식인이자 작가로 다양한 활동을 했으나, 우화 형식을 동원해 당대를  통렬히 비판한「금수회의록」의 작가로 이름을 날렸다.   청일전쟁이 발발한 1894년 일본으로 건너가 경응의숙 보통과와 동경전문학교에서 수학한 후 1899년에 귀국, 정치 운동을 하다가 1902년 참형을 선고 받아, 전라도 진도에 유배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놀라운 일은 감옥 안에 이른바 감옥학교가 설립되어 국문·[…]
안덕상
충남 한산 출생. 1987년 현대시학 초회 추천. 현재 KBS 라디오 제작기술팀 재직 중. 2006년 〈시와 시학〉 신춘문예에 시 「이발사가 되어」 외 4편으로 데뷔.
안덕자 안덕자
1963년 강원도 삼척 출생. 부산외국어대 독일어과 졸업. 2002년 부산아동문학 신인상. 2006년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최우수 당선. 부산 아동문학인협회 회원. 2007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할아버지가 품은 꽃」 당선.
adhoon65@empal.com 안덕훈
1965년 서울 출생. 2000년 〈실천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2002년 한국비평문학회 선정 2002년을 대표하는 문제소설로 「카레라이스」 선정. 200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 작품집 『독한 여자』(2009) 출간.
안도현 안도현
이명찬(문학박사)   시인 안도현은 1961년 12월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또래들이 겨루는 전국의 백일장을 석권하다시피 해 좋은 시인의 출현을 예고했다. 1981년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 「낙동강」이 당선되고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서울로 가는 전봉준」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원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북 장수군 산서고등학교 등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사태로 해직되었다. 2005년 현재 전주 우석대학교 문예창작과 교[…]
안동민
서울대 국문과 졸업했다. 1951년 〈경향신문〉에 장편소설 『성화(聖火)』가 당선되고, 195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밤」이 입선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생(生)』, 『숙영낭자전』이 있고, 작품집으로 『문』, 『익춘(益春)』, 『어느 날의 아담』이 있다.
reportkr@naver.com 안명옥
성균관대 중어중문학과 졸업. 한양대학원 문화콘텐츠석사 수학. 2002년 《시와시학》 신춘문예 시 등단. 『소서노』(서사시집), 『칼』(시집). 『나, 진성은 신라의 왕이다』(장편 서사시집), 『금방울전』(고전동화), 『강감찬과 납작코 오빛나』(창작동화). 성균문학상, 바움문학상 작품상, 만해 님 시인상 우수상 수상.
안민영
 성무경(문학박사) 安玟英(1816?미상)의 자는 성무(聖武) 또는 형보(荊甫)이며 호는 주옹(周翁) 또는 구포동인(口圃東人)이다. 구포동인(口圃東人)이란 호는 대원군에게서 직접 하사받은 것이다. 서리(胥吏) 출신으로 성품이 고결하고 운취가 있어 산수를 좋아하고 명리를 구하지 않았다. 또한, 어려서부터 운유를 일삼고 노래를 잘 지었으며 음률에 정통하였다는 기사가 있다. 고종 13년(1876)에 스승 박효관과 더불어『가곡원류』를 편찬하여 시가 문학에 크게 공헌하였다. 저서로『주옹만필[…]
dogzu@hanmail.net 안보윤
1981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명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동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2005년 『악어떼가 나왔다』로 제10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하며 등단했고, 2009년 『오즈의 닥터』로 제1회 자음과모음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장편소설 『사소한 문제들』(2011), 『우선멈춤』(2012)을 펴냈다.
1 2 3 4 5 6 56 57 58 59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