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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da2003@empal.com 장경린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85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넋이야 있고 없고」가 당선되었다. 시집으로 『누가 두꺼비집을 내려놨나』(1989), 『사자 도망간다 사자 잡아라』(1993), 『토종닭연구소』(2005)가 있다.
cnandong@hanmail.net 장대송
1962년 충남 안면도 출생. 199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草墳」 당선, 시집 『스스로 웃는 매미』, 『섬들이 놀다』, 『옛날 녹천으로 갔다』
장만
 조규익(문학박사) 장만(張晩, 1566(명종 21)?1629(인조 7))은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본관은 인동(仁同). 자는 호고(好古), 호는 낙서(洛西)이다. 형조판서, 병조판서를 거쳐 옥성부원군으로 책봉되었다. 그러나 정묘호란 때 부여로 유배되었다가 관직에 복직되었다. 저서로는 『낙서집』이 있다. 《문장》
bluwish@hanmail.net 장만호
1970년 전북 무주에서 출생했다. 고려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2001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 「수유리에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 『무서운 속도』(2008)가 있다.
장무령 장무령
1968년 충남 홍성 출생. 1999년 〈작가세계〉 신인상으로 등단. 시집 『선사 시대 앞에서 그녀를 기다리다』(2005)가 있음.
장보영
1984년 인천 출생. 인천여고 졸업.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재학 중.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깜나리」로 당선.
sssnnnjjj@hanmail.net 장석남
1965년 인천 덕적에서 태어났다.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거쳐 방송대, 인하대 대학원 국문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8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맨발로 걷기」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1992년 김수영문학상, 1999년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 『새떼들에게로의 망명』(1991), 『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1995), 『젖은 눈』(1998),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2001),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
ultravox@freechal.com 장석원
1969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 국문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002년 〈대한매일〉 신춘문예에 시 「낙하하는 것의 이름을 안들 수련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가 당선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지은 책으로는 『김수영 시의 수사학』(2005), 『한국 현대문학의 수사학』(2006), 『낯선 피의 침입』(2007)과, 시집으로 『아나키스트』(2005), 『태양의 연대기』(2008)가 있다.
kafkajs@hanmail.net 장석주
1954년 충남 논산에서 출생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와 문학평론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도서출판 〈청하〉의 발행인으로 〈현대시세계〉 〈현대예술비평〉 같은 문학 계간지를 펴내기도 했다. 지금은 경희사이버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며, 국악방송(FM99.1MHz)에서 매일 생방송으로 나가는 ‘행복한 문학’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햇빛사냥』(1979), 『완전주의자의 꿈』(1981), 『그리운 나라』(1984), 『어둠에 바친다』(1985), 『[…]
장성규 장성규
200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평론집 『사막에서 리얼리즘』. 현재 계간 《실천문학》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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