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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ugi@dreamwiz.com 차미령
1976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국문과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200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주요평론으로 「네크로폴리스 견문기」, 「분열에 대하여」 등이 있다.
차범석 차범석
정호순(문학박사)   차범석은 1924년 11월 25일 전남 목포에서 출생하였다.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195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밀주」로 등단하면서 현재까지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극작가이다. 그는 등단 후 사실주의를 고수하면서 일관된 극작세계를 보여주었다.‘연극은 사회의 거울’이 되어야 한다는 전제 아래 사실주의를 창작의 원리로 삼고 언제나‘한국적인 생활 현상이나 사회적인 환경’에서 소재를 구했다.   그의 리얼리즘 정신은 현실폭로에 머물지 않고 더 나은 현실을[…]
차보금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대 한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공부했다. 1995년 〈아동문예〉 문학상과 〈계몽사〉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과거에서 날아온 필름』, 『까만 옷만 입을 거야』, 『너무너무 심심한 날에는』, 『완두콩 이사 보내기』, 『주머니 도서관』, 『꼬불꼬불 돼지꼬리를 그리려는데』, 『안돼요 안돼! 좋아요 좋아!』 등이 있으며, 어린이책 기획 창작 모임 <몽당연필> 회원으로 활동 중.
차영미 차영미
경남 밀양 출생.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 졸업. 2001년 계간지 《아동문학평론》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 동시집 『학교에 간 바람』, 『막대기는 생각했지』가 있음. 2013년 이주홍문학상 수상.
okhye09@naver.com 차옥혜
1945년 전북 전주 출생. 경희대 영문과와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 졸업. 1984년 시 「겨울나무」와 「여인」으로 〈한국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   시집으로 『깊고 먼 그 이름』, 『비로 오는 그 사람』, 『발 아래 있는 하늘』, 『흙바람 속으로』, 『아름다운 독』, 『위험한 향나무를 버릴 수 없다』, 『허공에서 싹 트다』와 서사시집 『바람 바람꽃-막달라 마리아와 예수』, 시선집 『연기 오르는 마을』이 있다.   블로그 : http://barampoet.ne[…]
차인숙
1954년 경남 창녕 출생. 부산 한성여대 신방과 졸업. 중앙대 문예창작전문가 과정 수료. 1994년 한국여성문인협회 대상 수상. 1995년 〈아동문예〉 문학상 당선. 2002년 〈실천문학〉과 〈오마이뉴스〉가 공동주최한 인터넷 신춘문예에 소설 「1366153 마나사」 당선. 다큐소설 『리턴 투 베이스』를 펴냄.
차인숙
차주일 차주일
1961년 전남 무주 출생. 2003년도 〈현대문학〉으로 등단. 현재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 근무.
차창룡 차창룡
1966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다. 조선대 법학과와 중앙대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9년 〈문학과사회〉 봄호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으며, 199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 평론 부문에 당선되었다. 제13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해가 지지 않는 쟁기질』(1994), 『미리 이별을 노래하다』(1997), 『나무 물고기』(2002), 『고시원은 괜찮아요』(2008) 등이 있고 기행산문집으로 『인도신화기행』(2007)이 있다.
채만식 채만식
정홍섭(문학박사)  전라북도 옥구군 임피에서 출생하였다. 호는 백릉(白菱). 중앙고보(中央高普)를 거쳐 일본 와세다[早稻田]대학 영문과를 중퇴, 귀국 후 <동아일보> <개벽> <조선일보> 등에서 기자 생활을 했고, 1924년 단편「세 길로」가 <조선문단>에 추천되면서 문단에 데뷔하였다. 대표작으로「레디메이드 인생」「치숙」「논 이야기」「미스터 방」「탁류」「태평천하」등이 있다.   채만식은 풍자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흔히 풍자라 하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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