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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bble@hanmail.net 편혜영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예대 문예창작과와 한양대 국문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소설집 『아오이가든』, 『사육장 쪽으로』, 『저녁의 구애』, 장편소설 『재와 빨강』, 『서쪽 숲에 갔다』 등을 펴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jayul@naver.com 표광소
1961년 전남 신안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창과와 중앙대 국문학과 졸업. 1991년 월간 〈노동해방문학〉에 시 「지리산의 달빛」등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지리산의 달빛』(2002)이 있고, 소설집으로 『에티카』(1999)가 있다. 〈시를 굽는 가마〉의 동인, 출판동인 〈돋음자리〉에서 활동하고 있다.
pyo7788@hanmail.net 표명희
2001년 《창작과비평》 신인소설상 수상으로 문단에 나왔다. 펴낸 책으로 『3번출구』『하우스메이트』『오프로드 다이어리』『황금광시대』가 있다
p-rorxh@hanmail.net 표성배
1966년 경남 의령 출생. 1995년 제6회 마창노련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 시작. 시집 『아침 햇살이 그립다』, 『저 겨울산 너머에는』, 『개나리 꽃눈』, 『공장은 안녕하다』, 『기찬 날』, 『기계라도 따뜻하게』 등. 2014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혜.
ppppp2001@hanmail.net 피재현
1967년 경북 안동 출생. 안동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와 성공회대 대학원 비정부기구학과 졸업. 1999년 계간 〈사람의 문학〉 신인 추천으로 등단. 나섬학교(대안학교) 대표교사. 저서로 앤솔로지 『길 위에서 길을 묻다』 외 다수가 있음.   홈페이지 : http://blog.ohmynews.com/bluewind
피천득 피천득
박성란(국문학박사)   1910년 5월 29일 서울 종로구 청진동에서 태어났다. 경성제일고보를 다니다 모친의 사망으로 중퇴했다. 고아가 된 뒤 당시 동아일보 편집국장을 지내던 춘원 이광수의 집에 기거하며 그의 사사를 받았다. ‘금아(琴兒)’라는 호는 춘원이 직접 지어준 것으로 유명하다. 중국으로 유학을 떠나 상하이 공보국 중학을 거쳐 1937년 호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상해에 있을 때 도산 안창호와 인연을 맺게 되어 흥사단에 가입했다. 흠모하던 도산이 순국했을 때 일경의 감시가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