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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y27@hanmail.net 전성현
서울 출생.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 시작. 제15회 창비 ‘좋은 어린이 책’ 공모 고학년 창작부문 대상을 수상. 동화 『잃어버린 일기장』, 『사이렌』이 있음.
장유정 장유정
1961년 경기도 평택 출생 단국대 문예창작과 석사 졸업. 2013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떠도는 지붕」이 당선되어 등단. 시집으로 『그늘이 말을 걸다』가 있음.
beburak@lycos.co.kr 임정연
1967년 전남 영암 출생. 200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단편소설 「야간비행」이 당선되어 등단. 소설집으로 『스끼다시 내 인생』, 『아웃』, 장편소설 『질러!』가 있음.
clearson@hanmail.net 이해원
1948년 경북 봉화 출생. 2012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  
이종문 이종문
1955년 경북 영천 출생. 고려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졸업. 199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되어 등단. 시집으로 『저녁밥 찾는 소리』, 『봄날도 환한 봄날』, 『정말 꿈틀, 하지 뭐니』, 『묵 값은 내가 낼게』 등이 있으며, 산문집 『나무의 주인』이 있음. 현재 계명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
유지소 유지소
경북 상주 출생. 2002년 《시작》 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 시집으로 『제4번 방』, 『이것은 바나나가 아니다』가 있음.
유금옥 유금옥
1953년 강릉 출생. 2004년 《현대시학》 신인상에 당선, 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
오승희 오승희
2013년 《유심》에 「줄」 외 4편이 당선되어 등단. 숙명여대 중국어중문학과 졸업. 전 육군본부 여군헌병대장 및 정보사 중국어 통번역장교로 근무. 현재 고양문화재단 어울림문화학교 사주명리학 강사.
yjung7006@hanmail.net 여정
1970년 대구 출생. 199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으로 등단. 시집 『벌레 11호』, 『몇 명의 내가 있는 액자 하나』가 있음.
김주경 김주경
2004년 《시선》에서 시 부문이 당선되어 등단. 2013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시조 부문 당선. 2013년 《서정과현실》 신인작품상 시조 부문 당선. 《서정과현실》 편집차장으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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