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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ywang@hanmail.net 권하은
백석예술대학 미술과 졸. 장편소설 『바람이 노래한다』를 발표하며 작품활동 시작. 장편소설 『발이 닿지 않는 아이』 발표.
anch012@naver.com 문진영
1987년생.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부 재학 중. 2009년 『담배 한 개비의 시간』으로 제4회 창비장편소설상 수상.
sgmoonhack@naver.com 은현희
1971년 정읍 출생. 199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 등단. 오랜 기간 출판사에서 편집자와 기획자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세계일보 <세계문학 인터뷰> 연재 중(2010. 2~)
ij0715@hanmail.net 정익진
1997년 〈시와 사상〉 제1회 신인상 등단. 시집으로 『구멍의 크기』, 『윗몸일으키기』가 있음.
hekatekang@naver.com 윤해서
2010년《문학과 사회》로 등단.
박솔뫼 박솔뫼
1985년 출생.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경영과. 2009년 소설 『을』로 제1회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 경장편소설 부문 수상.
하재영 하재영
1979년 대구 출생. 2006년 계간 〈아시아〉에 단편 「달팽이들」을 발표하며 등단. 2009년 서울문화재단 젊은 예술가 지원금 수혜. 장편소설 『스캔들』 발간.
함돈균 함돈균
문학평론가. 2006년 〈문예중앙〉으로 등단. 2009년 평론집 『얼굴 없는 노래』를 출간했으며, 이 평론집으로 제4회 김달진문학상 젊은평론가상을 수상했다. 이상의 시에 관한 연구로 고려대 대학원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덕여대, 서울과학기술대학 등에서 한국문학과 그리스 고전비극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전건우 전건우
직장인 겸 소설가. 매일 밤  홀로 컴퓨터 앞에 앉아 재미있고, 감동적이며, 무섭고도 슬픈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 『한국스릴러문학단편선』, 『한국공포문학단편선』, 『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 등에 꾸준히 단편소설을 발표했고,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단편 「유령들」을 발표했다. 현재 장편소설을 집필 중이다.
하지은 하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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