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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a18@naver.com 김엄지
1988년 서울 출생. 2010년 《문학과 사회》 「돼지우리」로 등단.
astronomer99@naver.com 김재현
1989년 거창 출생. 경희대학교 국문과 재학중. 201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lcw_9710@hanmail.net 이채원
2010년 현대문학 장편소설 당선. 2012년 장편<나의 아름다운 마라톤> 우수문학도서 선정. 2013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상. 2014년 소설집 <사라사 양장점> 출간. 펴낸 책, 장편소설<나의 아름다운 마라톤> 청소년소설<달려라, 벽화> 소설집 <사라사 양장점> 에세이 <파란 도시락 가방을 든 사람><우리는 공부하는 가족입니다>
cucurucu666@naver.com 김도연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에서 태어나 강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강원일보와 경인일보 신춘문예, 그리고 2000년 제1회 중앙신인문학상에 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0시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십오야월』, 『이별전후사의 재인식』, 장편소설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삼십 년 뒤에 쓰는 반성문』, 산문집 『눈 이야기』, 『자연은 밥상이다』, 『영嶺』등이 있으며, 제3회 허균문학작가상을 수상했다.
nowheregirl@empas.com 구병모
2009년 『위저드 베이커리』로 등단. 2014년 아르코창작기금 수혜. 장편소설 『아가미』 『파과』 단편집 『고의는 아니지만』이 있다.
김혜진 김혜진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치킨런」이 당선되어 데뷔. 2012년 대산창작기금 수혜. 고려대 대학원 문예창작과 재학.
netka@naver.com 김금희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너의 도큐먼트」가 당선되어 등단. 작품으로 「쉿, 우리 집에 왜 왔니」, 「아이들」, 「장글숲을 헤쳐서 가면」이 있음.
조수경 조수경
201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젤리피시」 당선 여전히, 놀이공원에서 탈 수 있는 거라곤 회전목마뿐이다. 몇 년간 좀비로 살아왔는데, 겨울에 접어들면서 비로소 다시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다행이다.
조영한 조영한
1989년 안산 출생. 2013년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201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 당선.
오미순 오미순
제주도 귤 밭에서 자란 똘래기. 서울로 가는 귤 상자에 도장 찍던 아이가 지금은 서울 쪽방 안에 담겨 있다. 섬이든, 육지든 길눈이 어두워서 밤바람을 오래 맞았다. 201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유리상자」로 동화에 손 내밀었다. 명륜동에서 노란 컨테이너를 끌고 다니며 파치를 주워 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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