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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김혜진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치킨런」이 당선되어 데뷔. 2012년 대산창작기금 수혜. 고려대 대학원 문예창작과 재학.
netka@naver.com 김금희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너의 도큐먼트」가 당선되어 등단. 작품으로 「쉿, 우리 집에 왜 왔니」, 「아이들」, 「장글숲을 헤쳐서 가면」이 있음.
조수경 조수경
201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젤리피시」 당선 여전히, 놀이공원에서 탈 수 있는 거라곤 회전목마뿐이다. 몇 년간 좀비로 살아왔는데, 겨울에 접어들면서 비로소 다시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다행이다.
조영한 조영한
1989년 안산 출생. 2013년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201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 당선.
오미순 오미순
제주도 귤 밭에서 자란 똘래기. 서울로 가는 귤 상자에 도장 찍던 아이가 지금은 서울 쪽방 안에 담겨 있다. 섬이든, 육지든 길눈이 어두워서 밤바람을 오래 맞았다. 201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유리상자」로 동화에 손 내밀었다. 명륜동에서 노란 컨테이너를 끌고 다니며 파치를 주워 담는 중이다.
mbcgallery@hanmail.net 김지은
  MBC 아나운서. 현재 즐거운 문화읽기를 비롯해 문화예술분야에 관심이 많으며, 저서로는 21명의 젊은 한국작가들을 소개한 『서늘한 미인』이 있다.
aldo211@hanmail.net 김지은
동화작가. 아동문학 평론가. ‘동화’와 ‘어린이를 위한 철학’이라는 두 영역을 오가면서 연구와 창작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199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서 동화 「바람속 바람」으로 등단. 동화「미나 울림」, 평론 「소년의 얼굴- 어린이 문학에 나타난 남성 어린이 자아에 대하여」, 「디지털 세계와 동화의 주인공」, 「유년동화의 말과 마음」등을 썼다. 한신대, 서울시립대에 출강하면서 문지 아이들 기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지은
동화작가. 아동문학 평론가. ‘동화’와 ‘어린이를 위한 철학’이라는 두 영역을 오가면서 연구와 창작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199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서 동화 「바람속 바람」으로 등단. 동화「미나 울림」, 평론 「소년의 얼굴- 어린이 문학에 나타난 남성 어린이 자아에 대하여」, 「디지털 세계와 동화의 주인공」, 「유년동화의 말과 마음」등을 썼다. 한신대, 서울시립대에 출강하면서 문지 아이들 기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복희 김복희
1986년 전남 완도 출생 2015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정현우 정현우
경희대학교 국어국문과, 경희교육대학원 졸업. 201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새와 개를 매우 사랑함. 현재 KBS 방송작가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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