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김연수]

2009429-11365_prose20090430_550_400 김연수「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2009422-144144_prose20090423_550_400 지하드 다르비슈「이슬람의 현자 나스레딘」
2009415-135630_prose20090416_550_400 황석영「개밥바라기별」
2009325-172027_prose20090326_550_400 김동영「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2009318-172136_prose20090319_550_400 성석제「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2009311-184259_prose20090312_550_400 가쿠타 미쓰요「이 책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2009225-143526_prose20090226_550_400 에밀 아자르「자기 앞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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