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김연수]

김연수「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지하드 다르비슈「이슬람의 현자 나스레딘」
황석영「개밥바라기별」
김동영「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성석제「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가쿠타 미쓰요「이 책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에밀 아자르「자기 앞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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