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하성란]

2012426-62927_prose20120426_550_400 가즈오 이시구로, 「남아 있는 나날」 중에서
2012419-01737_prose20120419_550_400 한유주, 「도둑맞을 편지」 중에서
2012412-7950_prose20120412_550_400 황정은, 「옹기전」 중에서
201245-01043_prose20120405_550_400 니시무라 겐타, 「고역 열차」 중에서
2012328-152436_prose20120329_550_400 최제훈, 「그림자 박제」 중에서
2012321-71524_prose20120322_550_400 김별아, 「가미가제 독고다이」 중에서
2012315-81836_poem201210315_550_400 루이스 세풀베다, 「지구 끝의 사람들」 중에서
201238-115821_prose20120308_550_400 마르셀 에메, 「생존 시간 카드」 중에서
201231-9645_prose20120301_550_400 홍양순, 「미스터리 시간」 중에서
2012223-3405_prose20120223-550_400 로저 스크루턴, 「철학자, 와인에 빠져들다」 중에서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