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황인숙]

오규원, 「꽃과 그림자」
poem20130415_700_518 빅토르 위고, 「나비가 된 편지」
poem20130408_700_518 이성복, 「시에 대한 각서」
문동만, 「자면서도 입 벌린 것들」 문동만, 「자면서도 입 벌린 것들」
poem20120325-700_518 김경미, 「봄, 무량사」
poem20130318_700x518 김소월,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박준, 「옷보다 못이 많았다」 박준, 「옷보다 못이 많았다」
poem20130304_700_518 문정희, 「먼 길」
육근상, 「가을 별자리」 육근상, 「가을 별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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