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배달]

민영,「내가 너만한 아이였을 때 – 아들에게」
김종해,「가을 문안」
고영민,「볍씨 말리는 길」
김용택,「섬진강 17 – 동구」
조병화,「낙엽끼리 모여 산다」
박정대,「그대의 발명」
강연호,「9월도 저녁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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