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방송]

제310회 한강(시즌 마지막 초대작가), 〈회복하는 인간〉
제309회 정우영&정끝별, 〈편견을 심어라〉
제308회 정우영&정끝별, 〈시는 왜 읽나요?〉
제307회 백가흠&최민석, 〈보풀 백가흠 선생과 립밤 최민석 선생〉
제306회 최민석&백가흠, 〈백,민석… 혹은… 질문할 틈 없이〉
제305회 김이강&이병일, 〈당신의 첫,〉
제304회 김이강&이병일, 〈단풍 내려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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