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마로니에여성백일장] 찾아가는 시상식

 

 

지난 10월 15일 온라인으로 백일장이 진행되었습니다. 시/산문/아동문학 부문에서 각각 1명의 장원이 선정되었는데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직접 장원 수상자를 찾아가 상장을 전달했습니다. 시상식 영상에서는 시, 산문, 아동문학에서 장원을 수상한 세 분의 예비작가들이 전하는 글쓰기 팁, 글을 쓴 계기, 백일장에 참여한 소감 등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은 미등단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해당 영상은 장원 수상자의 동의를 받아 촬영/공개된 영상입니다.

 


00:55 : 시 부문 장원 '선(線)'
02:08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박종관 위원장 축사
04:50 : 산문 부문 장원 '할머니가 된다는 것'
06:03 : 수석문화재단 박광순 이사장 축사
09:49 : 아동문학 부문 장원 '모두 다 똥이야'
10:45 : 동아제약 최호진 사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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