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의 소리 제700회 : 〈문장의 소리〉를 만드는 사람들

문장의 소리 제700회 : 〈문장의 소리〉를 만드는 사람들

문학광장 〈문장의 소리〉는 2005년 시작된 인터넷 문학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560여명의 작가가 초대 손님으로 다녀갔습니다. 〈문장의 소리〉의 연출과 진행, 구성작가는 모두 현직 작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0년부터 소설가 최진영, 정선임 시인 박소란, 방수진이 함께 합니다. 지금까지의 방송은 문학광장 누리집과 유튜브, 팟빵과 팟캐스트, 네이버 오디오클립을 통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ㅇ 스태프

연출 박소란(시인)

진행 최진영(소설가)

구성작가 방수진(시인)

구성작가 정선임(소설가)

 

 

〈문장의 소리〉 700회를 맞아 보이는 라디오로 제작되었습니다.

 

 

 

오프닝 :
– 이영주 & 강지혜의 서간 에세이 『우리는 서로에게 아름답고 잔인하지』 중에서
– 최진영 장편소설 『해가 지는 곳으로』 중에서

 

 

1부 〈문장의 소리〉 탄생과 역사


 

2부 〈문장의 소리〉의 미래


700회를 끝으로 전임 스태프(연출 박소란, 진행 최진영, 구성작가 방수진/정선임)는 활동을 종료하며,
신임 스태프(연출 김봄, 진행 이영주, 구성작가 권혜영, 최지은)들과 함께
새로워진 모습으로 4월에 돌아오겠습니다.

 

 


문장의 소리 700회는 팟빵과 팟캐스트, 네이버 오디오클립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

 


팟빵’ 접속하기
네이버 오디오클립’ 접속하기

 

 

※《문장의 소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해 스튜디오 소독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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