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흐름 속의 또 다른 감동.. 핵폭풍의 연가

 

전에는 통일은 꼭 해야된다는 생각이었는데.
그 이념의 차이라는게 뭔지 아직까지도 우리나라는 분단 국가도 남아있네요..

 

최근에 신간 소개를 통해서 알게된 핵폭풍의 연가라는 책을 익어보았는데요..
전에 봤던 남북분단을 소재로 했던 영화들.. JSA, 쉬리를 봤을때도 그렇지만
영화, 소설의 내용이 더욱 재미있어지는건 그 안의 큰 시간과 사건의 흐름 속에서도
빠지않는 애뜻한 사랑이 아닐까 싶네요..

 

이번 핵폭풍의 연가를 읽으면서
월드컵, 통일, 차기 대선의 사건 속에서도
인간의 실체와 행복, 남북한 젊은이의 애틋한 사랑등의 소재가 있었기에
더욱 책을 읽는데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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