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6회 박지웅 시인

방송일 : 2008년 06월 16일

            <문장의 소리-행복한문학여행 제126회 방송>
 
                                                 초대작가-박지웅(시인)
 
 

* 오프닝 – 카프카의 ‘오드라덱이 들려주는 이야기’ 중에서 ‘가장의 근심’ 편

음악 1. Jacaszek – Lament

* 패널 코너 : 소설가 박상의 ‘라디오만담’ – 소설 속의 이상한 인물들
  
 – 본 패널 코너의 입장은 문장의소리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음악 2. The Doors – People are Strange

* 작가의 방 : 박지웅 시인

* 박지웅 시인 작품 낭독 1. 너의 반은 꽃이다 

음악 3. Turtle Island String Quartet – Texas Rain

* 박지웅 시인 작품 낭독 2. 아버지를 섬에 심고

* 로고송

* 청취자 사연 – 별사탕선생님

* 테마 수다공간 ‘속닥속닥’ – 나막

* 클로징 – 인간의 꽃
음악 4. Detektivbyran – Dansba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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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작가*

 
박지웅
 
시인
1969년 부산 출생
추계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2004년 계간 <시와 사상> 신인상 수상,
2005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현재 출판사 근무중
시집으로 <너의 반은 꽃이다> (문학동네,2007)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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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제가 참 좋아하는 박지웅 시인! 2번째 시집을 기다리고 있어요 ^^

진짜얼짱

박지웅 시인님, 카리스마가 팍팍!

시와 사랑

비오는 토요일 오전 편안한 마음으로 잘 들었습니다. 저도 가족의 대한 이야기를 글로 많이 써보려고 한답니다. 너무나 이상적인 아버지…칠순을 넘기셨지만 지금도소년처럼…… 더보기 »

악인

잘듣고 갑니다. 기분이 좋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