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4회 장석원 시인

방송일 : 2009년 01월 12일

                   
             < 문장의 소리 -행복한 문학여행 제154회 >
 
                                            -초대작가: 장석원 (시인)-

 

 
* 오프닝 – 독일의 시인인 ‘하인리히 하이네’의 중기 산문 '낭만파' 중에서

음악 1. Ass – Escape from NY
음악 2. Ass – I've Been Here

* 패널 코너 : GQ기자 이우성의 ‘아우성’ – 황석영의 날라차기
    – 본 패널 코너의 입장은 문장의소리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음악 3. Bel Auburn – Lullaby in C

* 작가의 방*

– 초대 작가 : 장석원 시인

자선 시 낭독 1. 모래로부터 먼지로부터

음악 4. King Crimson – 21st Century Schizoid Man

자선 시 낭독 2. 당신의 형식

음악 5. Pearl Jam – Little Wing

* 로고송

* 청취자 사연 – 주제페 / 종경

* 테마 수다공간 ‘속닥속닥’ – 황홀한 아침

* 클로징 –  로마시대 최고의 웅변가 '키케로'가 쓴 '노년에 관하여' 중에서

음악 5. A.Armada – Into Days & Nights & Years & Months
 
————————————————————
*초대작가*
 
장석원
 
시인
 
1969년 충북 청주 출생
고려대 국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
2002년 대한매일(現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 「낙하하는 것의 이름을 안들 睡蓮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가 당선되어 등단
 시집으로 『아나키스트』(문학과지성사,  2005)와 『태양의 연대기』 (문학과지성사, 2008) 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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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황길산!ㅋㅋㅋ얼짱성뉨~ 기라성같은 멤바! 부럽습니다. 다시금 신춘문예 축하드려요^_^한국일보가 좀 짱인듯ㅋㅋ

낮은소리

축하드려요 ^^깜짝놀랐어요.

유폴리아

장석원 선생님의 진솔하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 즐겁게 잘 들었습니다. 좋은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

보이저1호

정말 이런 궁금함을 느끼는 저도 참 그렇다는 건 알지만… 궁금한게 있는데요… 라디오멘트는 누가 쓰는 건가요? 피디님이 쓰시는 건가요, 김애란님이 쓰시는…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