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1회 김연수&최창근, 〈종소리 닭소리〉

방송일 : 2012년 10월 22일

 
제 301  
초대작가 : 김연수(소설가), 최창근(극작가 겸 연출가)  "
 

"종소리 닭소리" 
 
 
 
오프닝 : 황정은 DJ
작가의 방 : 김연수(소설가), 최창근(극작가)
로고송 : 바비 & 계피
문장의 힘  
 
 
작가소개

 
김연수(소설가)

1970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에 시 「강화에 대하여」를 발표하면서 등단했고 이듬해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 문학상을 받으면서 소설가로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스무 살』,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세계의 끝 여자친구』, 장편소설 『꾿빠이, 이상』, 『사랑이라니, 선영아』,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밤은 노래한다』, 『7번 국도 Revisited』, 『원더보이』,『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산문집 『청춘의 문장들』, 『여행할 권리』, 『대책 없이 해피엔딩』(공저), 『우리가 보낸 순간』, 『지지 않는다는 말』 등이 있다. 2001년 동서문학상, 2003년 동인문학상, 2005년 대산문학상, 2007년 황순원문학상, 2009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작가소개

 
최창근(극작가 겸 연출가)

강원도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나 강릉에서 고등학교를 마친 후 서울로 올라와 문학과 연극을 사랑하는 동료들과 어울려 청춘의 아름다운 한 시절을 보냈다. 2001년 우리극연구소의 새 작가, 새 무대를 통해 희곡 〈봄날은 간다〉를 무대 위에 올리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2년 제38회 동아연극상 작품상을, 2008년 제16회 대산창작기금을 받았다. 공연 작품으로 〈봄날은 간다〉, 〈서산에 해 지면은 달 떠온단다〉, 〈12월 이야기〉, 〈13월의 길목〉, 〈바람이 분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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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

저는 얼마전 수능 D-20일이 지났을 때 가을이 다가왔음이 실감 났습니다. 김연수 소설가님의 다작능력이 부럽네요 ㅋㅋ계간지라고 불리 정도이면 대단하십니다 ㅋㅋ 모든… 더보기 »

킹사이다

뒤늦게 들어보네요, 반가운 김연수 작가님 목소리도 들리고..올 한 해는 작가님의 작품을 여러 권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감사드려야 할 듯합니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