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6회 최민석&백가흠, 〈백,민석… 혹은… 질문할 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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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 : 2012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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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06
초대작가 : 최민석(소설가), 백가흠(소설가)  "
"백,민석… 혹은… 질문할 틈 없이" 
오프닝 : 황정은 DJ
작가의 방 : 최민석&백가흠(소설가)
로고송 : 바비 & 계피

저기 그 작가 : 조현(소설가)_1회 문장의 힘  

작가소개

최민석(소설가)

1977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나 서울대 대학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했다. 2010년 단편소설 「시티투어버스를 탈취하라」로 창비신인소설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2012년 장편소설 『능력자』로 제36회 오늘의 작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산문집 『청춘, 방황, 좌절 그리고 눈물의 대서사시』가 있다.

 

작가소개

백가흠(소설가)

1974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다. 명지대 문창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001년 서울신문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귀뚜라미가 온다』, 『조대리의 트렁크』, 『힌트는 도련님』, 장편소설 『나프탈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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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
5 년 11 개월 전

한주간 잘 지냈습니다 저는 요즘 미당 문학상 수상작품집을 보고 있습니다 백가흠 작가님이 낭독하신 시가 너무 매력적이네요 처음 매달릴 곳이 간절했다도 그렇고 경계란 나누어지는 곳이 아니라 닿는 곳이라 표현한 문장이 저를 단숨에 흡입 해버리네요 물 속에 담긴 스펀지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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