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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0529@hanmail.net 오철수
1958년 인천 출생. 국민대 기계공학과 졸업. 김규동, 김명수 시인의 추천으로 1986년 〈민의〉로 문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아버지의 손』(1990), 『먼길 가는그대 꽃신은 신었는가』(1991), 『아주 오래된 사랑』(1993), 『아름다운 변명』(1998), 『독수리처럼』(2008), 『사랑은 메아리 같아서』(2009) 등이 있다.
오탁번 오탁번
시인, 소설가. 고려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철이와 아버지」가 당선되었고, 이듬해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순은이 빛나는 이 아침에」가 당선되었다. 1969년에는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처형의 땅」이 당선되기도 하였다.   1968년 〈현대시〉 동인으로 활동했다. 그의 시은 우리말의 숨결을 시적 상상력으로 형상화시키면서 세계와 자아의 아름다운 화해를 추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버드대에서 객원교[…]
오태석 오태석
백로라(국문학박사)   1940년 충남 서천에서 출생한 오태석은 연세대학교 철학과 재학 시절 그의 첫 희곡 「영광」이 시민예술제 희곡 공모에 당선되어 국립극장 무대에 올려지면서 연극계와 인연을 맺게 된다. 그러나 그의 이름이 희곡계에 보다 널리 알려지는 것은 196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웨딩드레스」가 당선되면서부터이다. 그는 초기에 서구의 모더니즘 희곡 형식을 실험하다가 1970년대 이후로는 전통극적 요소를 작품에 수용하면서 작가 고유의 희곡 세계를 구축하게 된다. 오태석의 희곡은 현[…]
oth89@hanmail.net 오태호
1970년 서울 출생. 경희대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 졸업. 200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평론 「불연속적 서사, 중첩의 울림-황석영의 『오래된 정원』론」이 당선되어 등단. 평론집 『오래된 서사』(2005), 『여백의 시학』(2008)이 있음. 현재 경희대학교 학부대학 객원교수.
aura0320@naver.com 오현종
1973년 서울 출생. 1999년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세이렌』, 『사과의 맛』, 장편소설 『본드걸 미미양의 모험』, 『외국어를 공부하는 시간』, 『거룩한 속물들』, 『달고 차가운』 등이 있다.
오혜정
1978년 서울 출생. 한양대 국문과 대학원 석사과정. 2005년 여름 〈시와 세계〉에 「언어의 화분 놓기」 외 4편으로 등단.
왕방연
조선시대의 관원으로, 단종(端宗)이 폐위되어 강원도 영월로 유배될 때 의금부도사(義禁府都事)로서 호송한 바 있다. 이 때의 심정을 읊은 시조를 포함하여 2수가 전한다.
용대운 용대운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5년 서울시립대학을 졸업하고 1986년 「낙성무제」로 무협소설계 입문했다. 이후 『마검패검(魔劍覇劍)』, 『철혈도(鐵血刀)』와 『유성검(流星劍)』, 『무영검(無影劍)』, 『탈명검(奪命劍)』의 검劍 시리즈, 『권왕(拳王)』, 『도왕(刀王)』, 『검왕(劍王)』의 왕(王) 시리즈를 집필했고 「검왕」 탈고 이후 4년간 무협계를 떠났다가 1994년 3월 PC통신 하이텔의 무림동에 「태극문(太極門)」을 연재하면서 집필을 재개했다. 『태극문(太極門)』, 『강호무뢰한(江湖無賴漢)[…]
wds1592@yahoo.co.kr 우대식
1965년 강원도 원주에서 출생했다. 1999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고, 해방기 북한 시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등학교 국어교사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시집 『늙은 의자에 앉아 바다를 보다』(2003), 『단검』(2008)이 있고, 연구서로 『해방기 북한 시문학론』(2005), 『죽은 시인들의 사회』(2006) 등이 있다.
우무석
1959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1983년 〈개천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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