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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선 한경선
2001년 전북일보 신춘문예 수필 당선. 2003년 《수필과비평》 신인상 수상. 월간 《수필과비평》 편집장.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 수필창작반 강사. 수필집 『빈들에 서 있는 지게 하나』
dentata05@hanmail.net 박민정
1985년 서울 출생, 2009년 《작가세계》로 등단. 소설집 『유령이 신체를 얻을 때』가 있음.
idumkim@hanmail.net 김이듬
2001년 계간『포에지』로 등단. 시집『별 모양의 얼룩』『명랑하라 팜 파탈』『말할 수 없는 애인』『베를린, 달렘의 노래』『히스테리아』, 장편소설『블러드 시스터즈』가 있음.
chronogram@naver.com 이이체
1988년 충북 청주 출생. 2008년 《현대시》를 통해 등단.
박소란 박소란
2009년 《문학수첩》으로 등단. 시집 『심장에 가까운 말』이 있다.
horn1026@hanmail.net 김소형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2010년 겨울,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했다.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작란(作亂)’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하나의 이미지를 떠올린다. 가마를 지고 있는 사내 넷. 그중 한 명은 내가 된다. 붉은 주렴을 살짝 밀고 얼굴을 내밀며 웃는 소녀를 이고 우리는 걷는다. 채를 단단히 잡고 교각을 빠져나와 관문에 당도한다. 곧 성벽에서 수많은 병사들의 윤곽이 드러난다. 그들은 활을 쏜다. 그림자를 뚫고 지나가는 화살에 알 수 없는 쾌감을 느끼며 나는 짐짓 비틀거린다. […]
김멜라 김멜라
1983년 서울 출생. 2014년 《자음과 모음》 신인상 수상.
epalflcl@naver.com 임재영
1985년 서울 생. 2011년 명지대학교 문창과 졸업. 2012년 문장에서 「아틀라스의 유언장」으로 연간 우수작 선정. 2013년 단행본 『아틀라스의 유언장』(친구) 발간. 현재 서울시립대 철학과 대학원 석사 수료 중
sodthek@hanmail.net 이병국
1980년 1월 강화에서 겨우겨우 태어남. 그랬더니 등단도 2013년 동아일보를 통해 겨우겨우 하게 됨. 한 시름 놓았으니 됐다, 생각들 때면 겨우겨우 쓰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에 좌절하기도 함. 그럼에도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재미를 느끼는 중임.
elliott1979@hanmail.net 안희연
2012년 계간 《창작과 비평》에 「고트호브에서 온 편지」외 3편의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우울과 명랑을 자주 오가며 첫 시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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