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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222@dreamwiz.com 최정례
1955년 경기도 화성에서 출생했다. 고려대 국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0년 〈현대시학〉에 시 「번개」 등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김달진 문학상(1999), 이수문학상(2003), 현대문학상(2007)을 수상했다. 현재 동덕여대에 출강 중.   시집으로 『내 귓속의 장대나무숲』(1994), 『햇빛 속에 호랑이』(1998), 『붉은 밭』(2001), 『레바논 감정』(2006) 등이 있고, 시평집으로 『시여, 살아 있다면 힘것 실패하라』(2007)와 연구서로 『백석[…]
최정아
본명은 최정순. 경기도 수원 출생. 장안대 문예창작학과 졸업. 중앙대 예술대학원 문예창작전문가과정 수료. 200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 「구름모자를 빼앗아 쓰다」로 당선.
bloodinink@naver.com 최정진
1980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순천대 문예창작학과에 재학 중. 2007년 시 「기울어진 아이」 외 3편으로 제14회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최정희 최정희
소설가. 숙명여자고등보통학교를 거쳐 1931년 중앙보육학교를 졸업하였다. 1930년 일본에서 유치진, 김동원과 함께 학생극예술좌에 참가했고, 1931년 잡지 파인(巴人) 김동환이 사장으로 있었던 〈삼천리〉에 입사하였다. 각각 결혼해 있었던 두 사람은 그때부터 한국문단에서도 잘 알려진 ‘불륜’ 관계가 시작되었다. 둘은 1943년에 동거를 시작하여 1950년 파인이 납북될 때까지 같이 생활하였다.   1931년 〈삼천리〉에 단편 「정당한 스파이」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1934[…]
최제훈
1973년 서울 출생, 연세대 경영학과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2007 문학과 사회 신인문학상 소설 <퀴르발 남작의 성(城)>로 데뷔
최종득 최종득
1974년 경남 고성에서 태어남. 월간 〈어린이문학〉에서 동시로 추천을 받았음. 진주 어린이문학 공부 모임 〈콩세알〉 회원이며, 경남 거제의 작은 학교에서 아이들과 같이 생활함.
최종천 최종천
1954년 전남 장성에서 출생했다. 1986년 〈세계의 문학〉에, 1988년 〈현대시학〉에 시를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다. 2002년 제20회 신동엽창작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눈물은 푸르다』(2002), 『나의 밥그릇이 빛난다』(2007)가 있다.
최지운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아빠의 워드프로세서 3급 자격증」으로 데뷔.
최진영 최진영
1981년 생. 2006년 《실천문학》 소설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 시작. 제15회 한겨레문학상 수상. 장편소설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끝나지 않는 노래』, 『나는 왜 죽지 않았는가』,소설집 『팽이』가 있다.
최찬식
신소설가. 동초생(東樵生)이라는 필명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유년시절 광주 사숙에서 한학을 수학하고, 친일 단체 일진회의 총무원인 부친 최영년(崔永年)이 세운 사립 시흥학교를 거쳐 관립 한성중학교에서 신학문을 공부하였다. 문학에 뜻을 두어 소설을 뜻을 두어1907년 중국의 소설집『설부총서(說部叢書)』번역을 계기로 신소설을 창작하기 시작하였다. 일제강점기인 1910년대에 식민지 문화정책의 일환으로 발간된 잡지 <신문계(新文界)>와 <반도시론(半島時論)>의 주요 필진으로 활동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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