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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린 안미린
1980년 서울 출생. 2012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
석지윤 석지윤
1981년생.극작가. 카피라이터. 제5회 대전창작희곡 공모전 수상.
강지혜 강지혜
1987년 서울 출생. 2013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깨끗한 목구멍이 갖고 싶다. 비정함을 가진 돌덩이를 뱉어내는 나팔이 되면, 많이 후련할 것이다.
최지애 최지애
현실에 빚을 지고 있는 소설을 앞에 두고 생각한다. 과연 내 생의 어느 부분이 소설이 될까? 헐렁한 일상이 몹시 궁금해진다. 특별한 어느 날의 누군가처럼 오래 기억에 남는 소설을 쓰고 싶다. 2013년 심훈문학상 수상, 2014년 계간 《아시아》 봄호(32호)를 통해 소설가로 등단했다.
강화길 강화길
– 1986년생, 전주 출생 – 2012년 경향신문 「방」으로 등단,
이병철 이병철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나 스무 살 무렵부터 시를 썼다. 명지전문대와 서울과기대, 중앙대 대학원에서 공부했고 지금은 한양대 국문과 박사과정에 있다. 2014년 《시인수첩》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고, 같은 해 《작가세계》 신인상에 문학평론이 당선되었다. 시와 시에 관한 글과 여러 잡문을 쓰면서 평일에는 붕어와 쏘가리를 낚으러 다니고 주말에는 야구를 한다. 경력 25년의 낚시꾼이고, 시인 야구단 ‘사무사’의 4번 타자로서 호타준족을 자랑한다. 늘 떡밥 비린내와 땀 냄새에 절어 있을 것 같지만 와인과 […]
guru2041@hanmail.net 하창수
1987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중편소설 「청산유감」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1991년 장편소설 『돌아서지 않는 사람들』로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하고, 소설집 『지금부터 시작인 이야기』, 『수선화를 꺾다』, 『서른 개의 문을 지나온 사람』과 장편소설 『그들의 나라』, 『함정』, 『1987』 등을 비롯해, 작가 이외수와의 대담집 『마음에서 마음으로』와 『뚝』, 에세이집 『발견되지 않는 소설가의 생활』 등을 펴냈다.
pkvalley@yahoo.co.kr 박형권
1961년 부산출생. 2006년 《현대시학》으로 등단. 시집 『우두커니』『전당포는 항구다』『도축사 수첩』을 냈고, 장편동화 『돼지 오월이』, 『웃음공장』 청소년소설 『아버지의 알통』을 냈다. 김달진창원문학상, 한국안데르센상, 2013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다.
binkond@hanmail.net 이용한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 수상. 시집 『안녕, 후두둑 씨』, 『정신은 아프다』, 고양이 에세이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여행하고 사랑하고 고양이하라』,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여행에세이 『잠시만 어깨를 빌려줘』, 『사라져가는 오지마을을 찾아서』등을 펴냄.
김경희 김경희
1976년 서울 출생. 2002년 KBS 라디오 드라마로 데뷔한 14년 차 방송 작가. 2010년 단편소설「코피루왁을 마시는 시간」으로 등단. 2012년 다큐에세이 『제주에 살어리랏다』가 있음. 현재 EBS <하나뿐인 지구> 구성 작가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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