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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njh@hanmail.net 원재훈
서울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학과와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8년 〈세계의 문학〉에 시 「공룡시대」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낙타의 사랑』, 『사랑은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라 하네』, 『그리운 102』, 산문집으로 『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 있다』, 『꿈길까지도 함께 가는 가족』 등이 있고, 소설로는 『만남, 은어와 함께 보낸 하루』, 『미트라』, 『모닝커피』 등이 있다. 이 밖의 저서로 『어린이 동양신화』, 『네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wonsilim@korea.com 원종국
1972년 충북 제천 출생. 1999년 『진주신문』 가을문예에 중편소설 「기둥」이, 2000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단편소설 「용꿈」이 당선되어 등단. 소설집 『용꿈』, 『그래도』가 있음.
wjc92@hanmail.net 원종찬
1959년 인천에서 태어나 인하대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을 마쳤다. 계간 〈창비어린이〉 편집위원을 맡고 있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 겨레아동문학연구회 등의 활동을 통해 우리 아동문학의 여러 문제들을 연구하고, 좋은 어린이책을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동문학과 비평정신』(2001), 『동화와 어린이』(2004), 『한국 근대문학의 재조명』(2005), 『권정생의 삶과 문학』(2008)이 있다.
원천석
 성무경(문학박사)   원천석(元天錫, 1330∼?) 고려 말에서 조선 초에 이르는 은사(隱士) 중 대표적 인물이다. 본관은 원주(原州), 호는 운곡(耘谷)이다. 학문이 해박해 진사가 되어 정계에 진출하였으나 고려 말 정치의 문란함을 개탄하면서 벼슬을 마다하였고, 결국 치악산으로 은둔하였다.   대표적 작품으로는 고려 왕조에 대한 회고시 1수가 있으며, 문집으로는 『운곡시사(耘谷詩史)』가 전해진다.  《문장》  
월명사
성무경(문학박사)   작자 월명사는 신라 제35대 경덕왕(景德王, 742?765) 때 인물로,「제망매가」와「도솔가」라는 두 작품을 남겼다는 사실을 알 뿐, 그가 어떠한 신분인지에 대해서는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景德王十九年庚子四月朔, 二日?現, 挾旬不滅. 日官奏請緣僧, 作散花功德則可禳. 於是, 潔壇於朝元殿, 駕幸靑陽樓, 望緣僧. 時有月明師, 行于阡陌時之南路, 王使召之, 命開壇作啓. 明奏云, 臣僧但屬於國仙之徒, 只解鄕歌, 不閑聲梵. 王曰, 旣卜緣僧, 雖用鄕歌可也. 明乃作兜率歌賦之[…]
월산대군
 성무경(문학박사) 월산대군(月山大君, 1455~1489)은 덕종의 장남이자 성종의 형이다. 자는 자미(子美)이며 호는 풍월정(風月亭)이다. 세조의 손자로 7세 때 월산군에 책봉되었다. 1471년에 대군(大君)에 진봉(進封)되었으며 좌리공신(佐理功臣) 2등에 책록되었다. 성종과 각별한 관계였으며, 우애가 깊어 근체(近體) 오언율시(五言律詩)를 친히 지어 주었으며 정자 이름을 풍월정(風月亭)이라 지어 주었다. 고양(高陽)의 북촌에 있는 별장에서 자연에 묻혀 여생을 지냈다. 서사(書史)를[…]
napdora@napdo.com 위기철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불문학과를 졸업했다. 1983년에 문학계에 입문하여 같은 해 제2회 계몽사 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1992년 사계절에서 펴낸 논리학습 시리즈 『반갑다, 논리야』, 『논리야 놀자』, 『고맙다 논리야』가 베스트셀러가 됐다. 『생각은 힘이 세다』, 『무기 팔지 마세요!』, 『청년 노동자 전태일』, 『생명이 들려준 이야기』, 『신발 속에 사는 악어』 등의 어린이 책 외에 장편소설 『아홉살 인생』(1999), 『고슴도치』(2002)와 단편집 『껌』(2005)을 출간하기도 […]
위백규
성무경(문학박사)   존재 위백규(1727?1798)는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며 호는 존재(存齋)또는 계항(桂巷), 계항거사(桂巷居士)이다. 자는 자화(子華)라고 했으며 장흥 지방의 사족(士族)이었다. 1766년 진사에 급제하였으나 이후 별다른 벼슬길에 오르진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방 향촌에 머물면서 사강회(社講會)를 조직하고 지방교육개선과 향촌의 자율성을 강조하는 향촌 사회 개선론을 주장하였다.   그가 평생토록 쓴 저서는 90여권이나 현재 『존재집』을 포함한 30여권[…]
yago30@hanmail.net 위선환
1960년 용아문학상 수상 등단. 시집으로 『새떼를 베끼다』, 『두근거리다』, 『탐진강』 등이 있다.
dochaebi@empal.com 유강희
1968년 전북 완주 출생했고, 원광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어머니의 겨울」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 『불태운 시집』(1996), 『오리막』(2005)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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