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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cck@hanmail.net 최창균
1960년 경기도 일산 출생. 1988년 〈현대시학〉에 「벼랑에서」 외 1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으로 『백년 자작나무숲에 살자』가 있다. 2005년도 제37회 한국시인협회상 수상. 현재 파주에 거주하며 농업과 고물수거업을 겸업하고 있음.
anima69@empal.com 최창근
극작가. 1969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어국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공연예술아카데미에서 공부했다. 희곡 「봄날은 간다」를 발표하면서 데뷔했다. 희곡집 『봄날은 간다』, 산문집 『인생이여, 고마워요』와 『종이로 만든 배」등을 출간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에서 드라마를 가르치고 있다.
최춘희 최춘희
1956년 마산에서 태어나 동국대 문예대학원 문예창작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1990년 〈현대시〉 신인상에 「고등어」 외 5편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세상 어디선가 다이얼은 돌아가고』(1992), 『종이꽃』(1997), 『소리 깊은 집』(2003), 『늑대의 발톱』(2005)이 있다.
최충
 조규익(문학박사)   최충(崔?, 984?1068)은 고려 전기의 문신이다. 사학십이도(私學十二徒)의 하나인 문헌공도(文憲公徒)의 창시자이다. 목종(穆宗) 때 장원하여 습유보궐 한림학사, 예부시랑, 간의대부 등을 역임하였으며 성종 때 형부상서 중추사를 받았으며, 뒤 문종 때 문하시중이 되었다. 벼슬에서 물러나서는 후진을 양성하며 12공도 중의 하나인 문헌공도를 형성하게 된다. 국교를 발전시킨 공로로 ‘海東孔子’라 불리웠다. 《문장》
최치언 최치언
1970년 전남 영암에서 태어났다.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등단하고, 2001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소설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설탕은 모든 것을 치료할 수 있다』(2005)가 있다.
최치원 최치원
                                              &nbs[…]
최하림 최하림
시인 최하림은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에 김현, 김승옥, 김치수 등과 더불어 〈산문시대〉 동인으로 활약했으며 196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빈약(貧弱)한 올페의 회상」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문단에 등장했다. 신문사와 잡지사 등에서 일해 왔으며 지식산업사 주간, 전남일보 논설위원으로 재직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충청북도 영동에서 시작에만 전념하고 있다.   시인 최하림은 그동안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
hany71@chol.com 최하연
1971년 서울에서 출생하였으며, 2003년 제3회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시집으로 『피아노』(2007)가 있다.
최학 최학
소설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거쳐 동대학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197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폐광」이 당선되어 등단했고, 1979년 〈한국일보〉 에서 주최한 1천만원 고료 장편소설 공모에 역사소설 『서북풍(西北風)』이 당선되어 문단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주로 역사 의식을 소설의 주제로 다루는 작가이며 취미인 낚시에 심취하여 그것을 소재로 한 여러 작품을 발표한 바 있다. 단편집의 특징은 일상적인 삶을 허락하지 않는 다양한 폭력의 문제에 대한 관심을 지식인의 자의식[…]
최해춘
1957년 경북 경주 출생. 지리산 천상병문학제 운영위원으로 활동. 2006년 겨울 제10회 〈서정시학〉 신인상에 시 「꽃밭에서」 외 3편으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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