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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eon@hotmail.com 이진희
2006년 《문학수첩》으로 등단. 시집으로 『실비아 수수께끼』가 있다.
phyo58@hanmail.net 홍일표
199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살바도르 달리풍의 낮달』, 『매혹의 지도』, 평설집 『홀림의 풍경들』을 펴냈다.
choiikik@hanmail.net 최문자
서울 출생. 1982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시집, 『귀 안에 슬픈 말 있네』(문학세계사, 1988), 『나는 시선 밖의 일부이다』(현대문학사, 1993), 『울음소리 작아지다』(세계사, 1999), 『나무고아원』(세계사, 2003), 『그녀는 믿는 버릇이 있다』(문예중앙 랜덤하우스, 2006), 『닿고 싶은 곳』(시월, 2011), 『사과 사이사이 새』(민음사, 2012). 한성기문학상, 박두진문학상, 한국여성문학상 수상. 한국시인협회 이사, 배재대학교 석좌교수
전삼혜 전삼혜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제8회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작품으로 장편소설 『날짜변경선』과 『내일의 무게』(공저) 『어쩌다 보니 왕따』(공저) 『조용한 식탁』(공저)이 있다.
ishumir@naver.com 전삼혜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제8회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작품으로 장편소설 『날짜변경선』과 『내일의 무게』(공저) 『어쩌다 보니 왕따』(공저) 『조용한 식탁』(공저)이 있다.
kb3453@naver.com 김별
1988년 전남 영광 출생. 2010년 계간 〈시인동네〉신인상 등단. 시동인 〈서정시로 해줘♡〉에서 활동 중
kb3453@naver.com 김별
1988년 전남 영광 출생. 2010년 계간 〈시인동네〉신인상 등단. 시동인 〈서정시로 해줘♡〉에서 활동 중
김별 김별
1988년 전남 영광 출생. 2010년 계간 〈시인동네〉신인상 등단. 시동인 〈서정시로 해줘♡〉에서 활동 중
최선혜 최선혜
(글틴 필명 : 최 솔) 스물한 살의 평범한 대학생.  책 읽고 글 쓰고 사람 만나는 일을 좋아합니다.
허승화 허승화
1992년 출생.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 재학 중. ‘글틴’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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