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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mudo@empal.com 황정은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마더」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소설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파씨의 입문』, 장편소설 『백의 그림자』가 있다. 2010년 『백의 그림자』로 제43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황지우 황지우
1952년 전남 해남 출생. 서울대 미학과, 서강대 대학원 철학과(석사), 홍익대 대학원 미학과(박사) 졸업. 한신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역임. 김수영 문학상, 현대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백석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2006년에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시집으로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1983), 『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로』(1985), 『나는 너다』(1987), 『게 눈 속의 연꽃』(1991), 『저물면서 빛나는 바다』(1995), 『어느 날[…]
황지운
1984년 광주 출생. 전남대 국문학과 졸업. 2009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안녕, 피터」가 당선되어 등단.
황지형
〈시에〉 2009년 봄호에 「붉은 길」, 「바둑판 밤색 가디건을 뜨다」, 「천상 문집 앞을 지나치다」가 당선되어 등단.
황진이
이대형(문학박사)   황진이에 대한 1차 자료는 전하지 않는다. 다만 허균(許筠, 1559∼1618)의 『성옹지소록(惺翁識小錄)』, 이덕형(李德泂, 1566∼1645)의 『송도기이(松都記異)』, 김시민(金時敏, 1681∼1747)의 『조야휘언(朝野彙言)』, 이덕무(李德懋, 1741∼1793)의 『청비록(淸脾錄)』, 김이재(金履載, 1767∼1847)의 『중경지(中京誌)』, 김택영(金澤榮, 1850∼1927)의 『숭양기구전(崧陽耆舊傳)』 등 2차 자료를 통해서 짐작할 수 있을 뿐이다. […]
hakjooh@hanmail.net 황학주
1987년 시집『사람』으로 등단. 그 밖의 시집『내가 드디어 하나님보다』, 『갈 수 없는 쓸쓸함』, 『늦게 가는 것으로 길을 삼는다』, 『너무나 얇은 생의 담요』, 『루시』, 『저녁의 연인들』, 『노랑꼬리 연』, 『某月某日의 별자리』가 있다.
황현
    이대형(문학박사)   작자 황현(黃玹, 1855-1910)은 조선 말기의 학자이자 문인이다. 본관은 장수(長水), 자는 운경(雲卿), 호는 매천(梅泉)이다. 전남 광양군(光陽郡) 서석촌(西石村)의 한미한 양반 가문에서 출생하였다. 초년에는 문학에 힘을 썼고 시인으로 이름을 떨쳤다. 그러나 시골 유림(儒林)의 진부한 학문에 염증을 느끼고 단신으로 서울에 올라왔다. 서울에서 이건창(李建昌), 강위(姜瑋), 김택영(金澤榮), 정만조(鄭萬朝) 등과 교류를 맺었다[…]
황현경 황현경
문학평론가. 2012년 문학동네신인상 <반격, 김사과!>로 등단.
septuor@hanafos.com 황현산
1945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고려대 불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지은 책으로 『얼굴 없는 희망』, 『아폴리네르-알코올의 시 세계』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프랑스 19세기 시』, 『프랑스 19세기 문학』 등이 있다. 현재 고려대 불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황현진 황현진
계명대 문예창작학과 졸업. 명지대 문예창작 박사 수료. 2011년 문학동네 작가상을 수상하며 등단. 장편소설 『죽을만큼 아프진 않아』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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