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검색]

신현득 신현득
1933년 경상북도 의성에서 태어나 안동사범대학교, 대구교육대학교, 단국대학원을 졸업했다. 195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문단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대한민국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해강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1981년부터 팔만대장경의 불교설화를 연구하여 『누힐부득과 달달박박』이라는 불교설화집을 출간하기도 했다.   그 동안『아기 눈』『고구려의 아이』『엄마라는 나무』『바다는 한 숟갈씩』『몽당연필로 시쓰기』『달나라에서 지구 구경』『대[…]
abrosa@hanmail.net 신현림
1961년 경기 의왕 출생. 시집으로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1994), 『세기말 블루스』(1996), 『해질녘에 아픈 사람』(2004), 『침대를 타고 달렸어』(2009)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나의 아름다운 창』(1998), 『희망의 누드』(1999), 『빵은 유쾌하다』(2000), 『슬픔도 오리지널이 있다』(2002), 『시간창고로 가는 길』(2002), 『아我! 인생찬란, 유구무언』(2004), 『신현림의 너무 매혹적인 현대미술』(2004), 『싱글맘스토리』(2005), […]
신현배 신현배
1960년 서울 출생으로, 1982년 월간 〈소년〉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고, 198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199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함. 제11회 창주문학상, 제4회 우리나라 좋은동시 문학상을 수상했다.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 『거미줄』, 『매미가 벗어놓은 여름』(2005) 등이 있고, 『꿀강아지 똥강아지』, 『종아리를 맞은 참새』, 『황금 똥을 누는 고양이』 등 다수의 이야기책을 펴냈음. 현재 동시조 〈쪽배〉 동인으로 활동 중임.
hanishin@hanmail.net 신현수
1959년 충북 청원 출생. 1985년 계간 〈시와 의식〉에 「서산 가는 길」 등 5편이 박희선, 김규동 시인에게 추천되어 문단에 나옴. 한국작가회의 인천지회장 역임. 현재 인천의제21 실천협의회 운영위원, 인천문화재단 이사로 활동 중.   시집으로 『서산가는 길』, 『처음처럼』, 『이미혜』,『군자산의 약속』, 『시간은 사랑이 지나가게 한다더니』, 『신현수 시집(1989-2004)』등이 있으며, 저서로 『선생님과 함께 읽는 한용운』, 『시로 만나는 한국현대사』등이 있음.   […]
yejinad@korea.com 신현정
1948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1974년 〈월간문학〉에 시 「그믐밤의 수」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2003년 서라벌 문학상, 2004년 한국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대립』(1983), 『염소와 풀밭』(2003), 『자전거 도둑』(2005), 『바보사막』(2008) 등이 있다.
신형건 신형건
동시인이자, 아동문학평론가, 아동문학번역가. 1965년 경기 화성에서 태어났고, 경기대 치의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고,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어린이도서상, 서덕출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2006), 『배꼽』(2006), 『바퀴 달린 모자』(2007), 『엉덩이가 들썩들썩』(2008), 비평집 『동화책을 먹는 치과의사』(2004) 등이 있으며, 현재 아동청소년문학 전문 출판사 〈푸른책들〉 대표와 건국대 […]
poetica7@hanmail.net 신형철
1976년생. 서울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 2005년 〈문학동네〉에 「당신의 X, 그것은 에티카-김영하 백민석 배수아의 소설과 ‘윤리의 지형학’」을 발표하면서 평론 활동 시작. 현재 〈문학동네〉 편집위원. 평론집으로 『몰락의 에티카』(2008)가 있다.
신혜진 신혜진
1973년 충북 중원군 출생.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와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고려대 국문과 대학원 석사과정 재학 중. 2006년 대산대학문학상 소설 당선. 2007년 〈창비〉 봄호로 등단.  
신흠
 성무경(문학박사) 상촌은 명종 21년(1566)에 태어나 인조 6년(1628)까지 살았던 조선 중기의 문인이다. 상촌이 7세되던 해에 어머니를 여의고 부친 역시 이듬해에 여의니 어린 시절을 고아나 다름 없이 보내었다. 외조부에게서 자라던 상촌은 15세가 되던 해 淸江 李濟臣(1536 ? 1584)의 둘째 딸과 결혼하여 2남 5녀를 두게 된다. 상촌은 청강을 장인으로 모시며 교유관계를 확대해 나가는데 이 시기에 사귄 중요한 인물로 簡易 崔?(1539?1612)과 白沙 李恒福(1556 […]
신희문
 성무경(문학박사) 신희문(申喜文, 생몰연대 미상)은 조선 정조 때 사람으로 추정된다. 자는 명유(明裕)이다. ‘우조이삭대엽’조의 시조 8수와 ‘계면조(界面調)이삭대엽’조의 시조 6수가『청구영언(靑丘永言)』에, 다른 시조 1수가 『가곡원류(歌曲源流)』에 각각 전한다. 《문장》
1 2 3 4 5 12 13 14 15 16 17 1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