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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명자
1961년 전남 곡성 출생. 색동회 광주전남지회 회장 역임. 2007년 〈무등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내 모습을 찾고 싶다」로 당선.
심보선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사회학과와 동 대학원, 그리고 컬럼비아대 사회학 박사 과정을 졸업.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풍경」이 당선되어 등단했고, 〈21세기 전망〉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으로 『슬픔이 없는 십오 초』(2008)가 있다.
심상대 심상대
1960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고려대 고고미술사학과에서 수학했다. 1990년 〈세계의 문학〉 봄호에 3편의 소설을 발표하며 등단, ‘마르시아스 심’이라는 필명을 한동안 사용하기도 했다. 2001년 제46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묵호를 아는가』(1990), 『사랑과 인생에 관한 여덟 편의 소설』(1998), 『늑대와의 인터뷰』(1999), 『명옥헌』(2001), 『심미주의자』(2001), 『망월』(2005)과 연작소설 『떨림』(2000)[…]
jwt5861@kornet.net 심선옥
문학평론가. 1965년 경북 안강 출생. 성균관대 국문학과와 동 대학원 졸업. 현재 세명대 강사.
simsul62@hanmail.net 심언주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다. 공주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지금은 서울가동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4년 〈현대시학〉에 「예감」 외 4편의 시가 당선되어 시인이 되었다. 현재 〈시류〉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4월아, 미안하다』(2007)가 있다.
syeui@hanmail.net 심영의
1958년 광주 출생. 전남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 문학박사. 1994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방어할 수 없는 부재」 당선. 2006년 계간 〈문학들〉 및 5.18기념재단 주관 문학공모전에 단편소설 「그 희미한 시간 너머로」 당선. 소설집 『그 희미한 시간 너머로』(2007)와 연구서 『5.18과 기억 그리고 소설』(2009)을 발간. 현재 전남대, 조선대, 목포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shim808@hanmail.net 심은섭
1958년 강원도 강릉 출생. 2004년 월간 〈심상〉 신인상으로 등단. 2006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 2008년 〈시와세계〉로 평론 등단. 제1회 5·18 문학상(2006), 제1회 정심문학상(2006), 제7회 강원문학 작가상(2009) 등 수상. 시집으로 『K과장이 노량진으로 간 까닭』(2008)이 있음.   홈페이지 : http://shim808@hanmail.net/shim808 
shimis84@hanmail.net 심인숙
인천 출생. 방송통신대 국문과 졸업. 중앙대 대학원 문예창작 전문가 과정 수료. 2006년 〈전북중앙신문〉 신춘문예 당선. 2006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에 시 「파랑도에 빠지다」 외 4편이 당선되어 데뷔.
jsshim@kd.ac.kr 심재상
1955년 강원도 강릉 출생. 서울대 사범대학 불어과를 졸업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관동대 불문과 교수이다. 1992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했고, 지은 책으로 『노장적 시각에서 본 보들레르의 시세계』(1995)와 시집 『누군가 그의 잠을 빌려』(1995), 『넌 도돌이표다』(2003) 등이 있다.
심재휘 심재휘
1963년 강릉에서 출생하여 고려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7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고 2002년 제8회 현대시 동인상 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한국현대시와 시간』(1998)과 시집 『 적당히 쓸쓸하게 바람부는』(2002), 『그늘』(2007)이 있다. 현재 대진대 문창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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