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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박규리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 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정을 수료했다. 1995년 〈민족예술〉에 「가구를 옮기다가」 외 4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이 환장할 봄날에』(2004)가 있다.
박금리 박금리
본명은 박광원. 1963년 충남 천안 출생. 1990년 한길사의 〈한길문학〉 신인상을 수상. 민족문학작가회의 및 우리시연구회에서 활동했으며,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총무국 차장, 부장 역임. 시집으로 『아뇩다라삼먁삼보리』(2004)가 있음.
yaangaa@hanmail.net 박금산
1972년 여수에서 태어났다. 2001년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생일선물』, 『바디페인팅』, 『그녀는 나의 발가락을 보았을까』, 장편소설 『아일랜드 식탁』, 『존재인 척 아닌 척』 등이 있다.
phdong@kangwon.ac.kr 박기동
1953년 강릉 명주 왕산에서 태어남. 1982년 〈심상〉에 「장욱진」 외 2편의 시를 발표하며 등단. 시집으로 『어부 김판수』(1985), 『내 몸이 동굴이다』(1997), 『다시, 벼랑길』(2000)이 있다.
ilucho@paran.com 박기섭
1954년 대구 출생.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으로 『키 작은 나귀타고』, 『默言集』, 『비단 헝겊』, 『하늘에 밑줄이나 긋고』, 『엮음 愁心歌』 등이 있음. 대구문학상, 중앙시조대상 신인상, 오늘의 시조문학상, 대구 시조문학상, 중앙시조대상 대상, 이호우 시조문학상, 고산문학대상 등을 받음.
heeyamoo@naver.com 박기순
1973년 생. 한양대학교 경영학부 졸업. 게임 개발자, 무협작가. 『만인동』,  『자객왕』 등을 출판.
rmfskfo@hanmail.net 박나현
1982년 전북 전주 출생. 서울예대 극작과 졸업. 원광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예정. 2009년 〈전남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사다리」가 당선.
박남수 박남수
현수(玄秀) 박남수는 평양 출생으로 숭실상고를 거쳐 1941년 일본 중앙대학을 졸업하였다. 1932년부터 신문과 동인지에 시와 희곡을 발표해오다가 1933년 《조선문단》에 희곡 「기생촌」이 당선되었다. 그러다가 1939년 《문장》에 정지용으로부터 「심야(深夜)」, 「마을」, 「주막」, 「초롱불」, 「밤길」 등의 시를 추천받고(1939.10-1940.1)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 작품들은 제목이 말해주듯이 청록파의 자연 친화 경향과는 달리 사회 현실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 언뜻 보기에는[…]
upio@nate.com 박남원
1960년 전북 남원에서 났다. 1989년 〈노동해방문학〉으로 등단. 시집으로 『막차를 기다리며』(1991)와 『캄캄한 지상』(2005)이 있다.
joon5419@hanmail.net 박남준
1984년 시전문지 『시인』으로 등단. 시집 『그 숲에 새를 묻지 못한 사람이 있다』, 『다만 흘러가는 것들을 듣는다』, 『적막』, 『그 아저씨네 간이 휴게실 아래』등과, 산문집으로 『작고 가벼워질 때까지』, 『꽃이 진다 꽃이 핀다』, 『박남준 산방일기』, 『스님. 메리크리스마스』등이 있다. 평화인권문학상, 천상병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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