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검색]

artandong@hanmail.net 안상학
1962년 경북 안동 출생. 198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1987年 11月의 新川』로 당선되며 등단. 시집으로 『그대 무사한가』(1991), 『안동소주』(1999), 『오래된 엽서』(2003), 『아베생각』(2008)이 있음.
iezzb@hanmail.net 안성호
경남 함안에서 태어났다. 2002년 〈실천문학〉 단편소설 신인상을 받았고, 2004년 〈경향신문〉에 시가 당선되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예진흥기금과 대산문화재단 창작기금을 받았다. 소설집 『때론 아내의 방에 나와 닮은 도둑이 든다』(2005), 장편소설 『마리, 사육사 그리고 신부』(2007)를 펴냈다.
안수길 안수길
정홍섭(문학박사)   함남 함흥에서 간도 용정 광명고녀의 교감을 지낸 안용호의 장남으로 태어남. 아호는 남석(南石). 1924년 고향에서 소학교를 다니다가 아버지가 있는 간도로 감. 1926년 함흥으로 돌아와 함흥고보에 입학했다가 1927년 자퇴함. 1928년 상경하여 경신학교 3학년에 편입했다가 1929년 광주학생사건이 일어나자 경신학교에서 만세운동의 선두에 서서 퇴학됨. 1930년 일본으로 건너가 교토 료요(兩洋)중학교에 입학, 다음해에 졸업. 1931년 와세다대학 고등사범부 영어과에[…]
ulysses0114@hanmail.net 안수아
1965년 전남 보성 출생.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정 수료. 2007년 여름 〈시와 세계〉 신인상에 시 「고양이 부에노스아이레스」 외 4편으로 데뷔.
holy31ch@hanmail.net 안숭범
1979년 광주 출생. 경희대 국문학과 졸업. 동 대학원 석사 과정. 2005년 〈문학수첩〉에 「겨울 민박」 외 4편으로 데뷔.
안시아 안시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양여대, 서울산업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3년 〈현대시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안오일
2007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시 「냉장고, 요실금을 앓다」가 당선. 
munhak3@yahoo.co.kr 안익수
1954년 충남 연기 출생. 연세대 대학원 수료. 1971년 〈독서신문〉에 시 「까치소리」를 발표하며 문단에 나옴.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시집 『바람은 갈대를 꺾지 않는다』(2001)가 있음.
안재승 안재승
1979년 서울 출생.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 예술전문사(MFA)과정 졸업. 2008년 제11회 신작희곡 페스티벌에 「누가 무하마드 알리의 관자놀이에 미사일 펀치를 꽂았는가?」로 당선. 200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청구서」가 당선.
anock925@hanmail.net 안정옥
1949년 서울 출생. 1990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 시집으로 『붉은 구두를 신고 어디로 갈까요』(1993), 『나는 독을 가졌네』(1995), 『웃는 산』(1999), 『나는 걸어다니는 그림자인가』(2003), 『아마도』(2009) 등이 있음. 1995년 서라벌문학상 신인상 수상.
1 2 3 4 5 6 7 56 57 58 59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