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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지
1954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쁘와띠에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 학위를, 리모쥬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경마장 가는 길』을 발표하며 소설가로 등단했다.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소설 『경마장 가는 길』(1990), 『경마장은 네거리에서…』(1991), 『경마장을 위하여』(1991), 『경마장의 오리나무』(1992), 『경마장에서 생긴 일』(1993), 『그는 나에게 지타를 아느냐고 물었다』(1994), […]
hahayoun@hanmail.net 하재연
2002년 《문학과사회》로 등단. 시집 『라디오 데이즈』, 『세계의 모든 해변처럼』이 있음.
하재영
1957년 충북 청원에서 출생했다. 1988년 〈충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 1990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 「갈증」이 당선, 〈아동문예〉 작품상에 동시가 당선된 바 있다. 시집으로 『별빛의 길을 닦는 나무들』(2001)이 있다.
하재영 하재영
1979년 대구 출생. 2006년 계간 〈아시아〉에 단편 「달팽이들」을 발표하며 등단. 2009년 서울문화재단 젊은 예술가 지원금 수혜. 장편소설 『스캔들』 발간.
하정임 하정임
1977년 경상남도 하동에서 출생했으며, 부산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했다. 2000년 부산대문학상을 수상했고, 제4회 계간 〈시인세계〉 신인작품 공모에「아직은 꽃 피울 때」외 4편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hajongoh@hanmail.net 하종오
1954년 경북 의성에서 출생했다. 197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벼는 벼끼리 피는 피끼리』(1981), 『사월에서 오월로』(1984), 『넋이야 넋이로다』(1986), 『분단동이 아비들하고 통일동이 아들들하고』(1986), 『꽃들은 우리를 봐서 핀다』(1989), 『정』(1994), 『깨끗한 그리움』(1994), 『님시편』(1994), 『쥐똥나무울타리』(1995), 『사물의 운명』(1997), 『님』(1999), 『무언가 찾아올 적엔』(2003), 『반대쪽 천국』(2004),[…]
하지은 하지은
guru2041@hanmail.net 하창수
1960년 포항에서 태어났다. 영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중편소설 「청산유감」이 〈문예중앙〉 신인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다. 1991년 장편소설 『돌아서지 않는 사람들』로 한국일보 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중단편 소설집 『지금부터 시작인 이야기』(1991), 『수선화를 꺾다』(1995) 와, 장편소설 『돌아서지 않는 사람들』(1991), 『차와 동정』(1992), 『젊은 날은 없다』(1992), 『죽음과 사랑』(1994), 『허무총』(1994), 『알』(199[…]
하청호 하청호
1972년 매일신문,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 1976년 현대시학 시 추천. 동시집『잡초 뽑기』외. 시집『다비 노을』외. 세종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대구광역시문화상(문학) 등 수상.
sainti1@hanmail.net 한가야
1963년 마산 출생.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과 졸업. 2010년 《시와세계》 여름호에 「무서운 꽃」 외 3편의 시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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