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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아 배수아
1965년 서울 출생. 1993년 〈소설과 사상〉의 신인작가 작품공모에 「천구백팔십팔년의 어두운 방」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등단. 2003년 한국일보 문학상을, 2004년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으로 『푸른 사과가 있는 국도』(1995), 『바람인형』(1996), 『심야통신』(1998), 『그 사람의 첫사랑』(1999), 『훌』(2006)과 장편소설 『랩소디 인 블루』(1995), 『부주의한 사랑』(1996), 『철수』(1998), 『나는 이제 니가 지겨워』(2000), 『붉은 […]
배영옥
1966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199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 「누군가 나를 읽고 있다」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배옥주
부산 출생. 부경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재학 중. CJ헬로비전 프리랜서 작가. 이사벨 중학교 논술강사.
crazydream21@hanmail.net 배용제
1963년 전북 정읍 출생. 서강대 신방과 및 서울 예술신학대 기독문학과 수학. 199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나는 날마다 전송된다」가 당선되어 등단. 시집으로 『삼류극장에서의 한때』(1997), 『이 달콤한 감각』(2004)이 있음.
배우식
1952년 충남 천안 출생. 2003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졸업. 2003년 〈시문학〉 시부문에 「우주가 환해진다」 외 3편으로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조부문에 「인삼반가사유상」으로 당선. 시집으로 『그의 몸에 환하게 불을 켜고 싶다』 등이 있음.
배이도
배이유 배이유
2011년 《한국소설》에 「옛날 옛적 수족관에는」으로 등단. 「바래고 지워지는」, 「퍼즐 위의 잠」, 「조도에는 새가 없다」 등 발표.
배인철
1920년 인천 출생.   인천 제일공립보통학교와 중앙고보를 거쳐 일본 니혼대학 영문과에서 수학했다. 일본 유학 시절부터 흑인문학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1946년 조선문학가동맹에서 펴낸『1946년판 조선시집』에「인종선(人種線)-흑인 쫀슨에게」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이듬해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였고, 그가 남긴 시는 고작 5편에 불과하다.
http://blog.naver.com/abcde10 배재형
1973년 서울 출생. 단대부고, 동국대 졸업. 2006년 〈월간문학〉 동시부문 등단. 2007년 〈유심〉 시부문 등단. 현재 한국야쿠르트 홍보팀 과장.
배지영 배지영
1975년 서울 출생. 1997년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졸업. 현재 CBS라디오 ‘김종휘의 문화공감’구성작가로 활동 중.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오란씨」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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