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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훈 배지훈
동국대 일어일문학과 졸업. 외서 『코믹SF단편집』 번역 참여. SF 팬사이트 〈하드 플래닛〉 운영 중.   블로그 : http://atrakush.egloos.com
2000kaya@hanmail.net 배창환
1955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다. 1981년 〈세계의 문학〉 겨울호에 작품을 발표하면서 문학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잠든 그대』(1984), 『다시 사랑하는 제자에게』(1988), 『백두산 놀러 가자』(2000), 『흔들림에 대한 작은 생각』(2000), 『겨울 가야산』(2006) 등이 있다. 현재 경북 김천여고 교사로 재직하며 『이 좋은 시 공부』(2002)를 비롯한 글쓰기 교육에 관한 다수의 책을 발간했다.
upolove@korea.com 배한봉
1962년 경남 함안에서 출생했고, 1998년 〈현대시〉 신인추천 작품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월간 〈미하연〉, 격월간 〈문화사회〉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시집으로는 『흑조(黑鳥)』(1998), 『우포늪 왁새』(2002), 『악기점』(2004), 『잠을 두드리는 물의 노래』(2006)가 있다.
배혜경 배혜경
1960년 부산에서 출생했다. 1991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공중전화와 할머니」가 당선되었고, 1994년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공모에 「들꽃」이 당선되었다. 1998년 제20회 부산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가로등의 이야기』(1997), 『달팽이 시계』(2002), 『착한 아이 사세요』(2005)가 있다. 현재 부산 연산초교, 낙민초교 등에서 어린이들에게 글짓기를 가르치고 있다.
gahuim@nate.com 백가흠
1974년 전북 익산에서 출생했다. 명지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200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 「광어」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작품집으로 『귀뚜라미가 온다』(2005), 『조대리의 트렁크』(2007)가 있다. 문장 공모마당 소설부문의 심사를 맡고 있다.
백광일
1972년 대전 출생, 1990년 대전 대성고 졸업,  현재 시나리오 집필, 2005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나리오 가작 <뷰티풀 선데이>로 데뷔
백광홍
조선시대 중기의 문인으로, 자는 대우(大祐), 호는 기봉(岐峰)이다. 가사「관서별곡」을 지어 정철의 「관동별곡」에 영향을 주었다. 문집으로는 『기봉집(岐峰集)』이 전한다.
백낙청 백낙청
신두원(국문학박사)   영문학자, 문학평론가. 현재 서울대학교 영문과 교수이며, 1966년 계간지 〈창작과비평〉을 창간한 이래 줄곧 그 편집에 관여해왔다. 1938년 대구 출생으로, 1955년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브라운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독문학을 공부하였다. 1959년에는 하버드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 전공으로 석사과정을 마치고 1963년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1963년 서울대학교 문리대학 영문학과에서 강의를 시작하여, 1972년 조교수가 되었다. 1965년 「분지[…]
백모
1974년 출생. 명지대 문예창작과 대학원 졸업. 〈하퍼스 바자〉에서 에디터로 일했고 현재 〈마리끌레르〉의 칼럼리스트로 활동 중. 2006년 가을 〈문학동네〉 신인상에 소설 「고양이 샨티」로 데뷔.
imagine49@hanmail.net 백무산
1954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났다. 1984년 <민중시> 1집에 「지옥선」 등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1988년 첫 시집 『만국의 노동자여』를 출간하고 1989년에 제1회 이산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뒤 『동트는 미포만의 새벽을 딛고』(1990), 『인간의 시간』(1996), 『길은 광야의 것이다』(1999), 『초심』(2003), 『길 밖의 길』(2004), 『거대한 일상』(2008)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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