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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za@nate.com 김안
1977년 서울 출생 2004년 『현대시』로 등단 인하대학교 한국어문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재학중
염창권 염창권
1960년 전남 보성 출생. 한국교원대 대학원 졸업. 199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조 「강가에서」가, 199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 「운천리 길」이 당선. 1997년 한국비평문학 우수상을 수상했고, 평론집 『집 없는 시대의 길 가기』와 시집 『그리움이 때로 힘이 된다면』이 있다.
오선영 오선영
– 1981년 서울 출생 – 201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등단
leekisung85@hanmail.net 이기성
1998년 《문학과사회》 등단. 시집 『불쑥 내민 손』, 『타일의 모든 것』, 평론집 『우리, 유쾌한 사전꾼들』 출간
ipoet@hanmail.net 이재훈
1972년 강원 영월 출생. 1998년 《현대시》로 등단. 시집으로 『내 최초의 말이 사는 부족에 관한 보고서』, 『명왕성 되다』. 저서로 『현대시와 허무의식』, 『딜레마의 시학』, 『부재의 수사학』, 대담집 『나는 시인이다』가 있다. 현대시작품상, 한국시인협회 젊은시인상 수상.
ipoet@hanmail.net 이재훈
1972년 강원 영월 출생. 1998년 《현대시》로 등단. 시집으로 『내 최초의 말이 사는 부족에 관한 보고서』, 『명왕성 되다』. 저서로 『현대시와 허무의식』, 『딜레마의 시학』, 『부재의 수사학』, 대담집 『나는 시인이다』가 있다. 현대시작품상, 한국시인협회 젊은시인상 수상.
artandong@hanmail.net 안상학
1962년 경북 안동 출생. 198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1987年 11月의 新川」당선. 시집 『그대 무사한가』(1991), 『안동소주』(1999), 『오래된 엽서』(2003), 『아배 생각』(2008), 『그 사람은 돌아오고 나는 거기 없었네』(2014).
chomalsun@naver.com 조말선
199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현대시학》 등단. 시집『재스민 향기는 어두운 두 개의 콧구멍을 지나서 탄생했다』 등.
kijojo@hanmail.net 조기조
1963년 충남 서천 출생. 1994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활동 시작. 시집으로 『낡은 기계』, 『기름美人』 등이 있음.  
ij0715@hanmail.net 정익진
1997년 《시와 사상》등단. 시집 『구멍의 크기』, 『윗몸일으키기』, 『낙타 코끼리 얼룩말』, 『스캣』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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